100만원 정부소액대출, 당일입금 가능해요
- 도하 유
-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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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8월 20일

정부가 지원하는
'불법사금융예방대출' 들어보셨나요?
불법사금융예방대출(전 소액생계비대출)은 저신용・저소득 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서민금융상품이에요.
당일 100만 원,
무직・연체자도 신청 가능해요
대상: 신용평점 하위 20%(KCB 기준 700점, NICE 기준 749점) 이하이면서 연소득 3,500만 원 이하
한도: 최대 100만 원
금리: 연 15.9% (최저 9.4%)
*대출금을 전액 상환하면 재이용할 수 있어요.
무직・연체자도 조건만 충족하면 당일 100만 원을 빌릴 수 있어요. 비연체자는 기본 100만 원, 연체자는 기본 50만 원에 특정 용도(의료・주거・교육 등) 증빙 시 추가 대출 50만 원이 가능해요.
게다가 금리 할인과 격려금까지 받을 수 있어요! 성실히 이자를 갚거나 금융교육을 이수하는 것만으로도 최저 연 9.4%까지 낮출 수 있어요. 또 최초 만기일 이내 전액 상환하면, 실제 납부한 이자 일부를 격려금으로 돌려드려요.
이용 중 어려움이 생기면,
상황에 맞는 지원을 받아요
✅ 대출만기연장
성실 상환 시 최대 5년 이내 만기 연장이 가능해요.
✅ 상환능력개선
고용 불안정으로 대출금을 갚기 어려운 경우,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고용⋅복지제도를 안내받을 수 있어요.
✅ 부채관리
타 금융사의 대출을 연체했다면 신용⋅부채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부채관리도 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신청하세요
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서민금융콜센터(☎1397)에서 상담 후 신청할 수 있어요.
이용이 어렵거나 한도가 부족하다면?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을 이용하기 어렵거나 한도가 부족하다면, 다른 제도권 대출 상품도 함께 고려해 보세요.
특히 햇살론과 사잇돌 대출은 최근 문턱이 낮아지는 등 조건이 더 유리해졌어요.
비상금대출: 특정 제한 없음 (최대 500만 원)
햇살론: 저소득·저신용자 대상 (최대 2,500만 원)
사잇돌: 중・저신용자 대상 (3,000만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