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신용자 대출 문턱이 낮아져요
- 도하 유
-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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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1월 12일

저금리 상품 선택지가 늘어나요
올해부터 햇살론과 불법사금융예방대출 금리가 인하되는 등 정책서민금융 상품 전반에서 이자 부담을 낮추는 변화가 이어지고 있어요.
햇살론: 최저 연 7%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최저 연 5%
여기에 더해,
정부는 저신용·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 3~4%대 저금리 대출 공급을 늘리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이용할 수 있는 저금리 상품 선택지가 지금보다 더 다양해질 예정이에요.
성실상환자는 은행 대출로 이어져요
정책서민금융을 성실하게 상환한 경우,
은행권 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편됐어요.
햇살론·새희망홀씨 등 정책상품을 2년 이상 성실히 이용했거나, 이미 전액 상환한 이력이 있다면
심사를 거쳐 은행권 신용대출 상품인 징검다리론 신청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정책서민금융 이용자가 제도권 금융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길이 마련된 거예요.
새희망홀씨 공급도 대폭 확대돼요
중・저신용자를 위한 새희망홀씨는
대출 문턱이 높아졌던 시기에도 꾸준히 공급이 이어져 온 서민대출 상품인데요.
앞으로는 공급 규모가 더 늘어나
연간 공급액이 2025년 4조 원에서 2028년 6조 원까지 확대될 예정이에요.
그만큼 새희망홀씨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도 점차 넓어질 것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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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연소득 4,000만원 이하, 또는 연소득 5,000만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20%
한도: 최대 3,500만원
특징: 무보증·무담보로 절차가 간단하고 추가 비용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