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사금융예방대출, 최대 100만원 지원 대상과 이용 방법
-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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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원하는
'불법사금융예방대출' 들어보셨나요?
불법사금융예방대출(전 소액생계비대출)은 저신용・저소득 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으로 내몰리지 않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서민금융상품이에요.
당일 100만 원,
무직・연체자도 신청 가능해요
대상: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이면서 연소득 3,500만 원 이하
한도: 최대 100만 원
금리: 연 12.5% (6개월 이상 이용 후 정상 상환 시 재대출 시 연 4.5% 적용 가능)
*KCB 기준 700점, NICE 기준 749점 이하
무직・연체자도 조건만 충족하면 당일 최대 100만 원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게다가 최초 만기일 이내 전액 상환 시 납부한 이자의 50%를 격려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요.
이용 중 어려움이 생기면,
상황에 맞는 지원을 받아요
✅ 상환능력개선
고용 불안정으로 대출금을 갚기 어려운 경우,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고용⋅복지제도를 안내받을 수 있어요.
✅ 부채관리
타 금융사의 대출을 연체했다면 신용⋅부채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부채관리도 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신청하세요
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서민금융콜센터(☎1397)에서 상담 후 신청할 수 있어요.
이용이 어렵거나 한도가 부족하다면?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을 이용하기 어렵거나 한도가 부족하다면, 다른 제도권 대출 상품도 함께 고려해 보세요.
특히 새희망홀씨는 금리 혜택이 확대되는 등 조건이 더 유리해졌어요.
비상금대출: 특정 제한 없음 (최대 500만 원)
햇살론: 저소득·저신용자 대상 (최대 1,500만 원)
사잇돌: 중・저신용자 대상 (3,000만 원)
새희망홀씨: 중・저신용자 대상 (3,500만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