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부터 숙박까지, 여행 경비 50% 돌려드려요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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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17시간 전

4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는 '2026 여행가는 봄' 캠페인의 국내 여행 혜택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열차부터 숙박까지 다양한 할인 혜택이 준비돼 있어요.
열차 요금을
할인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요
인구감소지역 42곳을 방문하고 지정 관광지를 인증하면, 이용한 열차 요금을 할인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요.
대상: 인구감소지역행 자유여행상품 구매자 (선착순 9만 명)
혜택: 이용 열차 운임 100% 상당 할인권 환급 (테마열차 50%, 내일로 패스 2만 원 할인)
기간: 4월 1일 ~ 5월 31일 (탑승일 기준)
방법: 인구감소지역 내 지정 관광지 방문 및 인증
숙박 할인,
연박하면 최대 7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4월 한 달간 비수도권 숙박 시설을 이용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대상: 비수도권 숙박 상품 이용 고객 (선착순 10만 장)
혜택: 1박 이용 시 최대 3만 원(7만 원 이상 결제 시) / 2박 이상 이용 시 최대 7만 원(14만 원 이상 결제 시) 할인
기간: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발급 (4월 30일까지 이용 가능)
방법: 온라인 여행사 채널을 통한 할인권 발급
여행 경비의
50%를 환급받을 수 있어요
강원, 전남, 경남 등 16개 지역을 방문하면 내가 쓴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받을 수 있어요.
대상: 16개 협약 지역 방문자 (개인 최대 10만 원 / 단체 최대 20만 원)
혜택: 여행 경비의 50% 상당 모바일 지역화폐 환급
기간: 4월 ~ 8월 운영 (환급액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
방법: '여행가는 달' 공식 누리집 내 사전 계획 등록 및 사후 지출 증빙 제출
❗️ 혜택은 대부분 '선착순'으로 제공돼요
숙박 할인권이나 일부 여행 혜택은 신청자가 많아 조기에 마감될 수 있어요. 특히 열차 운임 환급이나 연박 할인 같은 인기 혜택은 예산 소진이 빠를 수 있어요.
여행 일정이 정해졌다면 '여행가는 달' 공식 누리집에서 상세 내용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