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론 대출 이용이 더 쉬워졌어요
- 도하 유
- 5일 전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4일 전

저소득·저신용자를 위한 정부지원대출 햇살론.
2026년부터 이용이 더 쉬워졌어요.
달라진 내용 핵심만 알려드릴게요.
1️⃣ 햇살론 이용이 더 쉬워졌어요
그동안 햇살론은
근로자햇살론, 햇살론15, 햇살론뱅크 등 상품이 여러 개로 나뉘어 있어 하나하나 비교해야 했는데요.
올해부터는 '햇살론 일반보증'과 '햇살론 특례보증' 두 가지로 통합됐어요.
햇살론 일반보증: 근로자햇살론·햇살론뱅크를 통합한 상품
햇살론 특례보증: 햇살론15·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을 통합한 상품
특례보증이란?
일반적인 소득·신용·재직기간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정부 보증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제도예요.
2️⃣ 대출 한도가 달라졌어요
햇살론 일반보증은 최대 1500만 원,
햇살론 특례보증은 최대 1000만 원으로
대출 한도는 기존보다 줄어들었어요.
대신 금리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제도가 조정됐어요.
3️⃣ 금리가 대폭 내려갔어요
가장 큰 변화는 금리예요.
기존에는 연 15.9%가 적용됐지만,
올해부터 연 12.5%로 낮아졌어요.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경우
연 9.9% 금리가 적용돼 기존보다 6.0%p 낮아졌고요.
특히 햇살론 특례보증은
대출을 꾸준히 갚으면 최저 연 7%까지 금리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4️⃣ 어디서든 신청할 수 있어요
상품마다 취급 금융사가 달라 겪었던 불편함도 개선됐어요.
이제는 서민금융진흥원과 협약된 금융사라면
업권에 상관없이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은행, 저축은행, 상호금융, 보험사, 캐피탈사 등에서 모두 신청 가능해요.
※ 햇살론은 정책금융상품으로 예산이 소진되면 이용이 제한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