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금리 계산 방식이 달라져요
-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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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7월 2일

대출금리에서 법적비용이 제외돼요
그동안 은행들은 대출금리를 계산할 때 예금자보험료와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 등 일부 법적 비용을 금리에 반영해 왔어요.
하지만 앞으로는 이런 법적 비용을 대출금리에 반영할 수 없게 됐어요. 앞으로는 은행이 부담하는 일부 비용을 대출금리에 반영하지 못하도록 제도가 바뀐 거예요.
대출금리가 최대 0.2%p 낮아져요
이번 제도 시행으로 대출금리가 최대 0.2%p 낮아질 수 있어요.
실제 인하 폭은 대출 상품과 은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같은 조건이라면 이전보다 금리 부담이 줄어들 수 있어요.
새로 받는 대출에 적용돼요
2026년 7월 1일 이후 새로 대출 계약을 체결하거나 기존 대출을 갱신하는 경우부터 적용돼요.
대출을 새로 받거나 갱신할 계획이 있다면 적용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 함께 확인해 보세요
이번 제도는 모든 은행에 공통으로 적용되지만, 실제 금리와 우대 조건은 은행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대출을 계획하고 있다면 여러 금융사의 조건을 함께 비교해 보는 것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