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 기한이 곧 마감돼요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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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8월 27일

❶ 아직 약 950억 원이 사용되지 않았어요
8월 18일 기준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된 지원금 3조5,492억 원 가운데 97.3%가 사용됐지만, 약 950억 원은 아직 남아 있어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8월 31일 밤 12시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1·2차로 받은 지원금 모두 기한은 같아요.
기한까지 쓰지 않은 금액은 자동으로 소멸해 국가와 지방정부로 환수되니, 지원금을 받았다면 남은 금액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❷ 남은 금액은 이렇게 확인해요
지원금을 어떤 방식으로 받았는지에 따라 잔액 확인 방법이 달라요.
신용·체크카드: 해당 카드사 앱이나 홈페이지, 문자 알림 등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해당 지역사랑상품권 앱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❸ 사용처도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신용·체크카드로 받은 지원금은 지급 당시 주소지를 기준으로 정해진 지역 내 사용처에서 쓸 수 있어요.
사용할 수 있는 곳
전통시장·동네마트
식당·카페
미용실
약국·병원
프랜차이즈 가맹점
주유소
반면 백화점·대형마트·온라인 쇼핑몰·유흥·사행업종·프랜차이즈 직영점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요.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았다면 해당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