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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금대출"에 대한 검색 결과 599개 발견

  • 수령조건, 조기수령, 예상수령액까지 국민연금에 대한 모든 것

    급여명세서를 살펴보면 가장 공제액이 큰 항목이 바로 ‘국민연금’이죠. 국민연금은 국민이 소득 활동을 할 때 납부한 보험료를 기반으로 질병, 노령, 장애 등 예상치 못한 사고에 대비하고 노후에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도인데요. 그렇다면 국민연금을 수령할 수 있는 조건은 따로 정해져 있을까요? 또한 예상했던 시기보다 빠르게 은퇴를 하게 됐을 때 국민연금 수령을 받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오늘은 국민연금 수령 조건부터 조기수령 조건, 예상수령액 조회하는 방법까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해요. 국민연금 수령조건 & 수령방법 첫 번째로 국민연금을 받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수령조건은 최소 10년 동안 납부를 했고, 만 60세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수령 나이는 출생연도에 따라 달라지며, 1969년 이후 출생자라면 65세에 수령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수령 나이는 하단의 설명을 참고해주세요!) 국민연금을 수령하는 방법은 해당 나이가 되어 연금관리공단에 연락을 하고 방문 신청을 하는 방법과 간단하게 인터넷으로 신청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온라인 신청은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상단 [전자민원-개인민원] 클릭, [연금급여 청구]를 선택한 후 진행하면 됩니다. 국민연금 수령나이 국민연금은 우리 국민들의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고령화가 심해짐에 따라 수령 나이가 조금씩 상향되었습니다.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4년을 주기로 수급연령이 1년씩 늦어지고 있어, 2033년부터는 65세 이상인 경우에만 받을 수 있게 된 것이죠. 그렇다면 정해진 수급 연령보다 연금을 더 일찍 수령할 수는 없을까요?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요? 연금조기수령 연금조기수령이란 가입자가 건강 등의 일정한 사유로 인해 소득을 벌 수 없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조건에 따라 정해진 수급 연령보다 조금 더 일찍 수령을 신청, 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조기수령 조건은 일반적인 수령 조건과 마찬가지로 가입 기간이 10년 이상이며 55세 이상이라면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입기간과 연금을 받는 연령에 따라 지급률이 달라집니다. 즉, 국민연금 수령나이를 앞당길수록 받아야 할 연금액은 줄어드니, 조기수령을 신청하시기 전에이 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조회 방법 마지막으로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조회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내가 받을 예상 수령액을 미리 알고 있으면 나중에 노후 계획을 세울 때 큰 도움이 될 수 있죠! 매달 얼마의 금액을, 얼마의 기간 동안 납입했느냐 등 개인에 따라 국민 연금 수령액은 달라지는데요.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조회 방법은 간단합니다. 국민연금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내 곁에 국민연금’ 어플을 설치하여 간단하게 조회해볼 수 있습니다. 상세한 조회 방법을 알고 싶으시다면 지난 굿초보 컨텐츠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조회하는 법]를 확인해 주세요! 여기까지 국민연금 수령조건을 알아보았습니다. 추가로 실직이나 군입대 같은 특정 사유로 납부를 하지 못했다면 해당 기간만큼 추후에 추가로 납부할 수 있는 ‘국민연금 추가납입제도’도 있는데요! 추가납입을 하면 그 기간만큼 가입 기간으로 인정해 준다고 하니 이점도 같이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오늘 알려드린 국민연금에 대한 정보가 많은 도움이 됐길 바라면서 다음에도 더 유용한 컨텐츠로 돌아오겠습니다~

  • 내 집으로 연말 보너스 받는 법

    전세대출 갚고 있다면 : 상환액 40% 소득공제 금융기관이 아닌 가족이나 친구 등에게 전세금을 빌린 경우도 있을 텐데요. 총 급여가 5,000만 원을 넘지 않는다면 개인에게 빌린 전세대출도 공제가 가능해요. . ✅ 미리 알아두세요 ( 자세히 보기 > ) 대출금은 대출 기관에서 임대인 계좌로 직접 입금돼야 해요. 청약통장에서 공제받는 금액과 합산해 한도가 책정돼요. 주택담보대출 갚고 있다면 : 이자 전액 소득공제 ✅ 미리 알아두세요 ( 자세히 보기 > ) 대출금은 금융기관 및 주택도시기금에서 빌린 것만 인정돼요. 세대주가 아니더라도 세대원이 해당 주택 소유자이고, 본인 명의로 담보대출을 받아 거주 중이라면 공제받을 수 있어요.

  • “Winning Strategy” 핀다 8주년 '뭉쳐야 핀다' 운동회 현장 속으로🔥

    업계 최다 70개 금융기관 입점 고객들이 등록한 대출 관리 총액 139조원 업계 최초 피싱범죄 악성앱 차단 솔루션 도입 모든 사람들이 ‘현금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는 대출 운동장을 가득 채운 핀다 크루들은 우승팀에게는 우승 상금 200만원이 걸려 있다는 혜민님의 발표가 이어지자 곳곳에서 환호성이 터져나왔습니다. 우승상금을 타는 것도 좋지만 즐거운 날인 만큼 부상도 조심해야겠죠? 준비운동을 마친 핀다 크루들의 본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Winning Strategy를 훌륭하게 달성해내며 우승 상금 200만원의 주인공이 될 우승팀은 바로바로~~?! “녹색팀!” 녹색팀은 압도적인 응원 점수를 바탕으로 각 종목마다 출전한 팀원들이 고르게 점수를 얻으며 우승 상금을 차지할 수 있었죠.

  • 아빠, 나 지금 가상번호로 문자 중이야.

    최근 모르는 번호로 문자 한 통을 받았습니다. 첫 시작이 “아빠 나 지금 가상번호로 문자하고 있어” 란 내용입니다. 이런 종류의 문자는 메신저 피싱임을 알고 있던 터라 호기심이 발동했습니다. 답신을 해보기로 했죠. 문자 회신을 하자마자 바로 답신이 왔습니다. 내용의 골자는 통화하다가 스마트폰을 떨어뜨렸고 액정이 파손됐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액정 보험 때문에 제 스마트폰으로 대신 인증이 필요하다며 링크 하나를 보내왔습니다. 해당 링크를 클릭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권한 허용 등 모든 것에 동의 후 표시되는 아홉 자리 숫자를 불러달라고 하더군요. 아홉 자리 번호를 알려주는 순간 원격제어 프로그램으로 통해 개정 정보를 빼내 금융 사기를 치는 것이죠. 최근 가족을 사칭한 문자 메시지로 개인 정보를 빼낸 뒤 금융 사기를 치는 메신저 피싱이 무차별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설마 내가 이런 것에 당하겠어’ 하시겠지만 피해자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눈 뜨고 당한다’, ‘뭐에 홀린 듯하다’ 이렇게 말합니다. 메신저 피싱 등 사이버금융범죄 증가 경찰청 국가 수사본부(사이버수사국)가 올해 3월부터 대표적인 서민경제 침해사범인 직거래, 쇼핑몰 등에서 발생한 사이버 사기와 메신저 피싱 등 사이버금융범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 동안 집중 단속을 벌여 발표한 중간 결과를 보면, 사이버 사기·사이버금융범죄자(피의자) 총 1만 2070명을 검거했고 이중 707명을 구속했습니다. 검거·구속은 지난해 같은 기간 1만 536명, 509명보다 각각 14.5%, 38.8% 증가한 수치입니다. 특히, 이 기간 최근 문제가 심각한 메신저 피싱 검거에 주력한 결과 사이버금융범죄 검거·구속 인원이 크게 늘었는데요. 검거한 사이버금융범죄자는 202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230명 대비 64.2% 급증했습니다. 이중 구속은 144명으로 전년의 74명보다 94.5% 뛰었죠. 단속 현황을 범죄유형별로 보면, 사이버 사기는 직거래 사기(5187명)가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게임 사기(775명), 쇼핑몰 사기(119명) 순으로, 사이버금융범죄는 메신저 피싱(1327명), 피싱·파밍(175명), 몸캠  피싱(104명) 순으로 각각 단속됐습니다. 경찰은 모르는 번호 또는 SNS 아이디로 가족, 친구라고 말하며 개인 정보·금융 정보를 요구하거나 출처가 불분명한 앱을 설치하도록 유도하는 것은 전형적인 메신저 피싱 수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직접 전화를 하는 등 상대방의 신원을 정확하게 확인하기 전에는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최근 3년 금융사기 노출 경로 ‘문자·카카오톡’ 최근 3년(2019~21년) 동안 금융 사기에 노출된 경험이 있는 10명 중 7명은 그 경로가 ‘문자·카카오톡’을 통한 경험이 많다는 한국 금융소비자보호재단(이하 재단)의 ‘2022년 금융 사기 현황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메신저 수단이 동시에 범죄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는 셈이죠. 해당 조사는 재단이 만 18~69세 성인 남녀 2000명 대상으로 올해 2월 17일부터 3월 2일까지 실시했는데요, 이에 따르면 전체 조사 응답자 중 금융 사기로 인해 금전적 피해를 입은 비율은 3.3%(비금전적 피해 포함 시 4.2%)이며, 평균 피해 금액은 2141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평균 3963만 원으로 가장 금융 사기 피해 금액이 컸습니다. 다시 말하면 경제활동이 가장 왕성한 연령대에서 피해가 큰 것입니다. 다음으로 50대 2475만 원, 60대 1841만 원, 30대 1775만 원, 20대 1295만 원 순으로 피해액이 많았습니다. 금융 사기로 금전적 피해를 입은 경우 54.5%는 전혀 회수하지 못했으며 19.7%는 일부 회수에 그쳤습니다. 금융 사기 노출 경로(복수 응답)로는 ‘문자·카카오톡’이 70.4%를 차지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By. 전종헌 매경닷컴 기자

  • 핀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챗GPT로 고객경험 혁신

    챗GPT 활용…비정형화된 외부 VOC도 수집・분석 전문가 도움 없이 고객 데이터도 쉽게 분석 가능한 ‘핀다 지식센터' 구축,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업 서밋'에서 대표 사례로 발표 대출 핀다는 대출 실행 과정에서 AI 알고리즘이 이상거래를 감지해 금융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하는 ‘AI-FDS(Fraud Detection System·이상거래감지시스템)’ 모델 개발을 오픈업(Openub)’의 AI 매출 추정 기술을 바탕으로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대안신용평가모델(ACSS·Alternative Credit Scoring System)을 구축해 사업자대출

  • 핀다, 2022년 연말 수도권 외식업 현황 공개

    매출 증가세 1위 ‘종로구’...MZ세대 ’핫플’ 익선동, ‘청와대 개방’ 삼청동이 매출 견인 수도권 연말 특수 폭발적으로 증가한 지역은 ‘인천국제공항’, ‘송도’, ‘종로’ 상권 대출

  • 2021년 달라지는 정책 (2)

    지난 [2021년 달라지는 정책 1]에서는 한국판 뉴딜 중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디지털 뉴딜은 우리의 강점인 정보통신기술을 시대의 흐름에 맞춰 전 산업분야에 융합하는 국가 디지털 대전환 프로젝트이며 그린 뉴딜은 생존을 위한 저탄소, 친환경 정책이라고 소개해드렸는데요. 한국판 뉴딜은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외에도 중요한 과제가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바로 고용 및 사회 안전망 확충입니다. 오늘은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의 토대가 될 고용·사회안전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고용·사회안전망 한국판 뉴딜의 안전망 확충은 ‘위기 발생 시 더 큰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사각지대를 해소(출처 : 한국판 뉴딜 – 안전망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관련 과제들 중 2021년 예산안에는 생계, 의료, 주거, 교육 4대 사회안전망 확충과 일자리, 주거, 금융, 교육 등 청년 희망패키지 투자가 10대 중점 프로젝트로 꼽혔습니다. 1. 사회안전망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서는 1) 생계, 의료, 주거, 교육의 4대 사회안전망 확충, 2) 취약계층 보호 강화 3) 저출산, 고령화 대응 3가지 과제를 발표했는데요. 눈에 띄는 정책 몇 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생계 :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단계적 페지] 기존에는 재산이나 소득 기준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에 부합해도 부모나 자식 등의 직계가족이 있으면 부양의무자가 있는 것으로 보고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될 수 없었습니다. 2021년부터는 노인과 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생계급여에서 이러한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됩니다. 더불어 최종적으로는 2022까지 기타 다른 가구들까지 이러한 기준이 단계적으로 폐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관련하여 의료급여에서는 현재 폐지 계획은 없지만 2023년까지 검토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주거 : 공적임대주택 공급 확대] 청년,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이 19만 호까지 확대되고 다양한 소득 및 연령 계층이 최대 시세 80% 수준의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는 통합공공임대주택도 신규로 도입된다고 합니다 [교육 : 고교무상교육] 2019년 2학기부터 시작된 고교무상교육 정책은 고등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 현재 고등학교 2학년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2021년에는 전 학년으로 대상이 확대됩니다. [장애인] 장애인연금은 5만 원 인상된 월 30만 원이 지급되며, 근로 참여 지원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와 근로지원도 확대됩니다. 더불어 저임금 중증 장애 근로자를 위한 출퇴근 비용이 신규로 지원됩니다. [출산 및 보육]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상자를 중위소득 100% 가구에서 150% 가구로 확대하여 산모 및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을 합니다. 더불어 영육아 보육료 지원 단가를 인상하며 어린이집 보조 및 대체교사를 최대 6,200명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보육 국공립 어린이집도 600개소 확충하며, 시간제 보육, 공동육아나눔터, 학교돌봄교실, 초등교실 활용돌봄, 다함께돌봄센터 등도 돌봄 지원도 확대합니다. 2. 고용안전망 대한민국이 심각한 취업난을 겪고 있는 것은 최근의 일만은 아닙니다. 하지만 2020년은 어느 때보다 큰고용 위기 상황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채용 감소, 실직, 기업들의 폐업이 줄을 이었습니다. 신규 취업은 19년 만에 최저 수준이며, 실업급여 지급도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있죠. 2021년 예산안에서는 이러한 위기 상황 타계를 위해 어떤 정책들을 시행하고자 할까요? [국민취업제도 신설]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상담, 직업훈련 및 일경험 프로그램, 일자리 소개 및 이력서 작성 등을 지원하며 중위소득 50% 이하의 소득 및 취업 경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의 구직촉진수당을 지급합니다. 국민취업제도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국민취업제도]컨텐츠를 확인해보세요. [청년 희망패키지 확대] 청년 희망패키지는 구직, 취업역량 강화, 창업 지원, 주거, 금융, 장병 복지 등 청년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하는 제도로 2021년 약 20조 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2021년에는 청년을 위한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추가고용장려금과 청년디지털일자리 지원금이 신설되며 창업사관학교를 통한 패키지 지원 등 창업 분야 지원도 확대됩니다. 청년공공임대주택도 5만 호까지 확대되며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고 있는 20대 미혼 취약계층 청년을 위한 주거급여도 신규로 분리 지급됩니다. 더불어 군 장병을 위한 급식비, 이발비 등 복지 비용도 지원됩니다. [취업 취약계층 지원]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훈련 생계비, 재취업/창업 컨설팅도 신설되었습니다. 더불어 또 다른 취업 취약계층인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고용 장려금이 신설되었으며 지원 대상도 확대됩니다. [고용 : 공공부문 직접일자리 제공] 노인, 장애인 등의 취업 취약계층에게는 노인일자리, 노인돌봄 일자리, 장애인일자리, 자활근로 일자리 등 정부와 지자체 재정으로 제공하는 약 102만 8,000개의 직접일자리를 제공합니다. 2021년 시행될 사회 및 고용안전망 정책들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관련된 더 다양한 정책들이 살펴보고 싶으시다면 기획재정부의 [2021년 예산안 홈페이지]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2021년 예산안에는 한국판 뉴딜을 위한 3가지 과제 외에도 한 가지 더 투자 중점이 있습니다. 바로 [국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로, 방역시스템 보강, 신약 개발, 관련 전문 인력 양성 및 병원 육성이 세부적인 과제로 잡혀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추가 정책들로 생각되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경제적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인 대한민국, 2021년의 시행될 새로운 정책들로 말미암아 이 힘든 국면을 타개하고 조금 더 살기 좋은 곳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 유튜브로 배운 부의 알고리즘, 투자와 창업

    ‘언제쯤 돈 걱정 없이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하며 살 수 있을까?’ 오늘도 턱을 괴고 고민하는 직장인에게, 월급은 달콤하지만 쉽게 녹아내리는 설탕 같습니다. 금수저가 아니고서야 평범한 사람이 근로소득 외에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크게 투자와 사업 일텐데요. 여러 매체 중 유튜브는 상대적으로 쉽게 그 노하우를 공부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그 안에서도 부동산 투자 신화를 쓴 두 명의 월급쟁이와 10억 빚쟁이에서 글로벌 기업 CEO가 된 유튜버들의 이야기는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이번달 책핀다에서는 각자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의 영감을 전달하고 있는 너나위, 부읽남, 켈리최의 저서를 다뤘습니다. 도합 200만 구독자를 가진 그들의 돈 이야기,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①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잠깐! 이 책, 회사에서 읽으면 조금 곤란해요. 제목도 제목인데 “회사는 당신을 책임지지 않는다!”라는 문구가 눈에 너무 잘 띄거든요. 단 한 권으로 3년간 누적 판매량 10만 부를 돌파하며 이 시대 직장인들의 마음을 뒤흔든 <월급쟁이로 은퇴하라>는 월급만으로 자신과 가족의 노후를 준비할 수 없다는 자명한 사실을 깨달은 너나위의 생생한 부동산 투자 일지입니다. 이후 그는 평범한 월급쟁이에서 100억대 자산가, 58만 유튜브 구독자를 거느린 <월부 TV> 투자 멘토로 타이틀이 바뀌죠. 본격 투자를 시작하면서 세운 1차 목표는,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었다. 나는 그저 나의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투자를 시작했다. 부자는 그다음에 따라온 결과였을 뿐이다. (p. 55) 그는 직장인이 현업을 이어가면서도 투자에 발을 담굴 수 있는 방법 중 부동산, 그 중에서도 아파트를 선택했어요. 짬 나는 시간에 온라인에서 입지 조건에 대한 정보를 열람할 수 있고 – 용이함, 거래할 실물 자산을 직접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었죠 – 명확함. 무엇보다 종잣돈이 적은 직장인에게 전세금을 이용한 레버리지, 비교적 큰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는 점이 부동산 투자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해요. 하지만 저자는 부동산 투자를 단순히 불로소득을 위한 수단이나 허황된 투기로 치부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부자가 되는 길이 모두 그렇듯, 절대적인 노력과 공부가 뒷받침해야 함은 물론 물건을 보는 안목과 사람을 대하는 협상 기술이 필수 요건이라면서요. 부동산 투자는 발품을 파는 것이 전부라고 하던가요? 평일과 주말 내내 ‘평범하고 소박한’ 휴식을 반납한 채 수도권은 물론 지방 임장까지 불사하며 그야말로 발로 뛴 저자의 수고와 시행착오, 짜릿한 결실의 순간들이 이 책에 가득 배어있습니다. 지금 당신이 ‘시간을 투입해서 돈을 버는 사람’에 해당한다면 ‘시간과 무관하게 돈을 버는 사람’으로 이동해야 한다. (p. 75) 이 책은 언제 상승장으로 변할지 모르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예습서로서, 또 빼곡한 투자 노하우가 담긴 실전 가이드로 봐도 좋지만 사실 하고 싶은 얘기는 따로 있는 것처럼 보였어요. 자본주의의 본질을 배우고, 현명하게 이용해 돈이 나와 내 가족의 미래를 위해 일하게 하라는 메시지 말이에요. 꼭 부동산이 아니어도, 모든 사람이 고용과 노후 불안으로부터 해방되려면 지금부터라도 투자 전략을 고민하는 건 필수니까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살면서 부동산 투자라고는 부루마블밖에 안 해보신 분 – 직장 외 수입 (파이프라인)과 노후 준비에 대해 고민하는 분 – 직장인의 입장에서 부동산 투자의 실전 노하우와 경험담을 엿보고 싶은 분 ② 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 수업 (기초편)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실업률을 더해 산출하는 ‘경제고통지수’가 올 6월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지금의 2030은 이처럼 심한 인플레이션은 처음이라 무척 당황스러울 텐데요. *출처: 고물가 쇼크에… ‘국민고통지수’ 최고치 찍었다 위기 상황에 과감한 수를 둘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재테크에 브레이크를 걸 수도 없죠. 사실, 투자자들은 이럴 때일수록 언제 찾아올지 모를 기회를 잡기 위해 돈 공부에 더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유튜브 구독자 92만명을 보유한 ‘부동산 읽어주는 남자’ 님은 올 4월에 출간한 저서, <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 수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하락장에도 오르는 지역이 있고, 상승장에도 하락하는 지역이 있게 마련입니다. 투자자는 어떤 상황에서든 돈 벌 방법을 고민해야 합니다. (p. 247) 저자는 이 책에서 투자자로서의 마인드셋을 강조하며, 목표 설정부터 실행까지의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여기까지 들으면 여타 책과 비슷한 것 같지만, 저자가 직접 멘토링했던 사람들의 실제 투자 사례들을 함께 보여준다는 점이 이해와 몰입을 높여요. 실사례들을 나의 상황에 맞게 조율해보며 투자 전략을 고민해보게 되고요. 투자금이 너무 적은데 부동산 공부하는 게 과연 유의미한 일인지, 집을 고점에서 사게 되면 어떻게 할지, 아파트는 ‘영끌’해도 턱없이 투자 자금이 부족할 것 같은데 빌라나 오피스텔로 눈을 돌려도 괜찮을지. 막상 부동산 투자에 한발 담근 분들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 텐데요. ‘걱정’이 아닌 방법을 찾기 위한 ‘고민’을 하는 투자자로서의 관점을 학습해보면 어떨까요? 이 책은 ‘실전편’도 있고, 저자의 유튜브에는 더욱 무궁무진한 자료가 있으니 마음만 먹으면 장기학습을 통해 기초체력이 탄탄한 투자자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 직장인 – 자신의 부동산 투자 전략(아파트인가, 빌라인가, 오피스텔인가)에 확신이 안 서는 분 – 걱정이 앞서 투자를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분 ③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 자칭 타칭 흙수저, 지독하게 가난했던 환경과 자신의 한계를 치열한 공부와 과감한 실행력으로 돌파해 부를 이룬 사람이 있습니다. 운과 시대를 타고난 누군가의 뻔한 성공 스토리 아니냐고요? 무일푼으로 시작해, 연 매출 6000억 원의 글로벌 기업 CEO가 된 켈리 최,아마 유튜브 영상으로 먼저 접한 분들이 많을텐데요. 그녀의 첫 저서,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에는 확언에 가까운 부의 시크릿이 담겨있습니다. 한국인 여성이, 파리에서, 그것도 일본 음식으로 성공하는 과정은 실로 파란만장합니다. 게다가 첫 사업의 실패로 10억 원의 빚까지 진 막막한 상황. 하지만 그녀는 그간의 실패를 뒤집개 삼아 주어진 운명을 바꿔놓습니다. 우선 사업 선정 기준을 세 가지를 세웠어요. 경기를 타지 않을 것 돈이 많이 들지 않을 것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 다시 말해 미쳐서 할 수 있는 일일 것 명확한 기준 아래 고급 초밥 도시락 브랜드 ‘켈리델리’를 계획, 무려 2년 동안 직접 발로 뛰며 철저하게 유럽 시장을 분석하고 전략을 세웠습니다. 사업가라면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라 해도, 강력한 확신과 집념이 없다면 견디기 어려운 인고의 시간일 거예요. 파리에서 첫 런칭 후, 그녀가 지체하지 않고 여러 국가에서 사업을 개척해 나갈 수 있던 동력 역시 문화와 사람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에 대한 분석 덕분입니다. 그렇게 저자는 켈리델리를 유럽 11개국, 1200개의 매장을 가진 브랜드로 키워냈고, 요트로 세계를 여행하며 가족과 충만한 시간을 보내는 자산가가 되었습니다. 이쯤 읽으면 가슴 언저리에서 사업에 대한 열망이 끓어오를지도 모릅니다. 실제로 직장인과 대학생 10명 중 8명은 창업을 원한다는 조사 결과*도 있어요. * 출처: 잡코리아 <창업 의향> 설문조사 하지만 저자는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돈만 좇아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안된다고 말해요. 월급을 받던 사람이 월급을 주는 경영자가 되려면 환골탈태 급의 마인드 셋과 직접 부딪혀서 얻어낸 경험이 필요하다고요. 준비가 뒷받침되지 않은 상황에서 실행력과 추진력만 발휘하는 건 눈을 감고 시속 200킬로미터로 차량을 모는 것과 같아요. 사업을 하면서 오랫동안 돈도 벌고 행복하고 싶다면, 반드시 철저한 준비와 경험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처음부터 사업가로 태어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업가는 만들어지는 것이에요. (p. 42) 절망의 끝에서 저자가 붙잡은 것은 행운이 아닌 기회였고, 사업가로서 이룬 것은 성공의 크기만이 아닌 성공이 주는 삶의 의미와 행복이라는 것을 그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끊임없이 확인시켜주고 있어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벗어나 다음 단계의 영역으로 나아가고 싶을 때, 나의 진정한 성공 기준과 목표는 무엇인지 확인해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운을 타고나야만 부자가 된다고 생각해온 직장인 – 자수성가를 꿈꾸는 예비 창업가 – 가슴 뛰는 일을 좇아 경영자의 영역으로 가고 싶은 분 책핀다 콘텐츠는 핀다 인스타그램(@finda_official)에서 보다 빠르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책으로 공부하는 금융디자인, 핀다에서 만나요!

  • 매월 10만 원으로 3년 후 720만 원 만드는 방법

    “청년 내일 저축·계좌 신청하세요” 저소득 청년의 종잣돈 마련을 지원하는 정부 지원 사업인 ‘청년 내일 저축계좌’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청년 내일 저축계좌는 현재 월 50만 원 초과~200만 원 이하를 버는 일 하는 청년이 3년 동안 매월 10만 원씩 저축하면 정부가 10만~30만 원을 더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8월 5일까지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 보건복지부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이 종잣돈을 마련해 사회생활을 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내일 저축계좌’ 가입 신청을 오는 8월 5일까지 받습니다. 만기 시 본인 납입액 360만 원을 포함해 총 720만 원의 적립금과 소정의 예금이자를 수령할 수 있는데요,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청년은 정부 지원금 월 30만 원을 적립해 3년 뒤 만기 시 1440만 원의 적립금과 소정의 예금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청년 내일 저축계좌 가입 대상은 신청 당시 만 19~34세 일하는 청년으로 근로·사업소득이 월 50만 원 초과~200만 원 이하인 경우 가입할 수 있습니다. 근로·사업소득은 모두 세전 기준이며, 적용 시점은 청년 내일 저축계좌 신청일 기준 전월 발생 소득입니다. 여기에 가입 청년이 속한 가구의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의 100% 이하(1인 194만 원, 2인 326만 원, 3인 419만 원, 4인 512만 원, 5인 602만 원, 6인 690만 원)이고, 가구 재산은 대도시 거주자는 3억5000만 원, 중소도시는 2억 원, 농어촌은 1억 7000만 원 이하여야 청년 내일 저축계좌 가입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청년 내일 저축계좌는 개인 단위 통장입니다. 때문에 가구 내 가입 가능한 청년의 수에 제한이 없습니다. 단, 청년 내일 저축계좌와 유사한 정부의 기존 자산형성 지원 사업 참여자는 제외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청년은 지원 확대 필요성에 따라 만 15~39세까지 청년 내일 저축계좌에 가입할 수 있고, 근로·사업소득 기준(월 50만 원~200만 원)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가입을 희망하는 청년은 복지로 사이트를 통해 신청 가능할 수 있습니다. 방문 신청이 필요한 경우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복지부는 가입 신청이 일시에 몰리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가입 오는 29일까지는 출생일 기준 5부제 신청을 시행합니다. 5부제 기간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 8월 1~5일 기간 중 추가 신청이 가능합니다. 복지부는 청년 본인 및 동일 가구원 소득·재산 조사 등을 실시해 10월 중 청년 내일 저축계좌 가입 대상자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선정 통보를 받은 청년은 통장을 개설하고 일정 금액의 적금을 3년 동안 적립해야 정부 지원금 추가 적립이 이뤄집니다. 역차별 논란도… 한편, 일부 청년층에 이런 정부의 혜택이 집중되자 역차별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특히, 4050세대 불만이 높은데요. 상대적으로 2030세대 대비 세금은 많이 내면서도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없다는 불만입니다. 경제활동이 정점에 이르는 시기이지만 소득이 낮은 중장년층이 제법 많은 점도 이런 불만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청년층에만 자산 형성의 기회는 주는 게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것이죠. 소득 통계를 보면 지난해 12월 통계청이 발표한 ‘2020 중장년층 행정통계 결과’에 따르면 중장년층 가운데 57.1%은 연 소득이 3000만 원 미만이었습니다. 중장년층 10명 중 6명이 평균 소득인 3692만 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주택을 가진 중장년층은 10명 중 4명에 불과했습니다. By. 전종헌 매경닷컴 기자

  • 신용점수를 올리고 싶다면 절대 해서는 안 될 5가지🤚

    누구나 좋은 조건의 대출을 받고 싶어 하지만 여간 쉬운 일이 아니에요. 좋은 조건의 대출을 받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니 뭐니 해도 ‘신용점수’인데요. 오늘은 신용점수를 떨어뜨리는 즉, 대출이 필요하다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들 5가지를 알려드릴게요. 1️⃣ 연체💰 연체 정보는 이런 경우 신용평가사에 공유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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