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금리 자동으로 내려준대요
- 도하 유
- 3일 전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일 전

금리인하요구권,
이제 자동으로 신청돼요
대출을 받은 뒤 신용점수나 소득이 올라 상환 능력이 좋아졌다면, 이를 반영해 금리를 낮춰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제도가 금리인하요구권이에요.
그동안은 조건이 충족돼도 직접 신청해야 했고, 절차가 번거로워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2026년 1분기부터는, 마이데이터에 한 번 동의해 두면 금리를 낮출 수 있는 조건이 될 때 자동으로 신청돼요.
신용 상태나 소득 변화가 실시간으로 반영돼 금리를 낮출 수 있는 시점에 맞춰 신청 절차가 진행되는 방식이에요.
📌 마이데이터란?
은행·카드사·보험사 등 여러 금융사에 흩어진 내 금융 정보를 한곳에 모아, 자산을 조회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마이데이터 사업자로 지정된 금융 앱에서 이용할 수 있어요.
거절되더라도
이유를 더 자세히 알려줘요
금리 인하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앞으로는 은행이 거절 사유와 부족한 조건을 더 구체적으로 안내해야 해요.
무엇을 개선해야 다시 신청할 수 있는지 이전보다 명확하게 알 수 있죠.
자동 신청이 늘어나고 판단 근거도 투명해지면서, 금리인하요구권이 받아들여질 가능성도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돼요.
대출 금리 부담,
상황에 따라 낮출 수 있는 제도가 마련돼 있으니 유리하게 활용하면 좋을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