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에 대한 검색 결과 606개 발견
- 2023년 돈 되는 정보 Best 3 👀
자세한 내용은 →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홈페이지 (한국전력공사) 2️⃣ 대출 이자 줄이기🏦 : 대출자라면 무엇보다 매월 내야 하는 이자가 부담인데요. 높은 금리의 대출을 낮은 금리의 대출로 갈아타면 대출 이자를 줄일 수 있어요. 특히 5월부터 대출 갈아타기의 온라인 이용이 가능해지면서, 핀다 등의 대환대출플랫폼을 통해 은행별 금리 비교부터 대출 갈아타기까지 한 번에 실행할 수 있는데요. 대출 갈아타기로 이자만 월 14만원 아낀 분도 있다고 해요. 내 대출 이자는 얼마나 아낄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대출 갈아타기 계산기로 확인해 보세요! 그런데 잠깐✋ 대출자분들은 뭔가 조금 아쉽지 않은가요? 대출 갈아타기로 매달 최소 커피값, 최대 월급만큼 아낄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 이어서 자세히 설명해 드릴게요.
- 아빠, 나 지금 가상번호로 문자 중이야.
최근 모르는 번호로 문자 한 통을 받았습니다. 첫 시작이 “아빠 나 지금 가상번호로 문자하고 있어” 란 내용입니다. 이런 종류의 문자는 메신저 피싱임을 알고 있던 터라 호기심이 발동했습니다. 답신을 해보기로 했죠. 문자 회신을 하자마자 바로 답신이 왔습니다. 내용의 골자는 통화하다가 스마트폰을 떨어뜨렸고 액정이 파손됐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액정 보험 때문에 제 스마트폰으로 대신 인증이 필요하다며 링크 하나를 보내왔습니다. 해당 링크를 클릭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권한 허용 등 모든 것에 동의 후 표시되는 아홉 자리 숫자를 불러달라고 하더군요. 아홉 자리 번호를 알려주는 순간 원격제어 프로그램으로 통해 개정 정보를 빼내 금융 사기를 치는 것이죠. 최근 가족을 사칭한 문자 메시지로 개인 정보를 빼낸 뒤 금융 사기를 치는 메신저 피싱이 무차별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설마 내가 이런 것에 당하겠어’ 하시겠지만 피해자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눈 뜨고 당한다’, ‘뭐에 홀린 듯하다’ 이렇게 말합니다. 메신저 피싱 등 사이버금융범죄 증가 경찰청 국가 수사본부(사이버수사국)가 올해 3월부터 대표적인 서민경제 침해사범인 직거래, 쇼핑몰 등에서 발생한 사이버 사기와 메신저 피싱 등 사이버금융범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 동안 집중 단속을 벌여 발표한 중간 결과를 보면, 사이버 사기·사이버금융범죄자(피의자) 총 1만 2070명을 검거했고 이중 707명을 구속했습니다. 검거·구속은 지난해 같은 기간 1만 536명, 509명보다 각각 14.5%, 38.8% 증가한 수치입니다. 특히, 이 기간 최근 문제가 심각한 메신저 피싱 검거에 주력한 결과 사이버금융범죄 검거·구속 인원이 크게 늘었는데요. 검거한 사이버금융범죄자는 202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230명 대비 64.2% 급증했습니다. 이중 구속은 144명으로 전년의 74명보다 94.5% 뛰었죠. 단속 현황을 범죄유형별로 보면, 사이버 사기는 직거래 사기(5187명)가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게임 사기(775명), 쇼핑몰 사기(119명) 순으로, 사이버금융범죄는 메신저 피싱(1327명), 피싱·파밍(175명), 몸캠 피싱(104명) 순으로 각각 단속됐습니다. 경찰은 모르는 번호 또는 SNS 아이디로 가족, 친구라고 말하며 개인 정보·금융 정보를 요구하거나 출처가 불분명한 앱을 설치하도록 유도하는 것은 전형적인 메신저 피싱 수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직접 전화를 하는 등 상대방의 신원을 정확하게 확인하기 전에는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최근 3년 금융사기 노출 경로 ‘문자·카카오톡’ 최근 3년(2019~21년) 동안 금융 사기에 노출된 경험이 있는 10명 중 7명은 그 경로가 ‘문자·카카오톡’을 통한 경험이 많다는 한국 금융소비자보호재단(이하 재단)의 ‘2022년 금융 사기 현황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메신저 수단이 동시에 범죄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는 셈이죠. 해당 조사는 재단이 만 18~69세 성인 남녀 2000명 대상으로 올해 2월 17일부터 3월 2일까지 실시했는데요, 이에 따르면 전체 조사 응답자 중 금융 사기로 인해 금전적 피해를 입은 비율은 3.3%(비금전적 피해 포함 시 4.2%)이며, 평균 피해 금액은 2141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평균 3963만 원으로 가장 금융 사기 피해 금액이 컸습니다. 다시 말하면 경제활동이 가장 왕성한 연령대에서 피해가 큰 것입니다. 다음으로 50대 2475만 원, 60대 1841만 원, 30대 1775만 원, 20대 1295만 원 순으로 피해액이 많았습니다. 금융 사기로 금전적 피해를 입은 경우 54.5%는 전혀 회수하지 못했으며 19.7%는 일부 회수에 그쳤습니다. 금융 사기 노출 경로(복수 응답)로는 ‘문자·카카오톡’이 70.4%를 차지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By. 전종헌 매경닷컴 기자
- [핀다레터] #26 20%의 세계
대출 문턱을 높이고 아예 신규대출을 중단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연 20%에 육박하는 이자를 낸다고 해도 돈 빌릴 곳이 사라진 이들은 급전 창구가 막히면서 시선을 카드 리볼빙으로 물건을 담보로 잡고 돈을 빌려주는 사금융업의 일종으로, 영세 대부업체로 분류됩니다. 전당포 대출의 가장 큰 장점은 본인의 신용도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고 오로지 담보물로만 대출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인데요. 하지만 전당포라고 해도 아무 물건이나 받아주진 않습니다. 대부업체들이 대출 문턱을 높인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갈수록 높아지는 대출 문턱에 영향을 미치는 법정 최고금리,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계속 예의주시하면서 핀다와 함께 현명한 대출습관을 만들며, 금융불안에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를 만들어봐요
- 핀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챗GPT로 고객경험 혁신
챗GPT 활용…비정형화된 외부 VOC도 수집・분석 전문가 도움 없이 고객 데이터도 쉽게 분석 가능한 ‘핀다 지식센터' 구축,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업 서밋'에서 대표 사례로 발표 대출 핀다는 대출 실행 과정에서 AI 알고리즘이 이상거래를 감지해 금융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하는 ‘AI-FDS(Fraud Detection System·이상거래감지시스템)’ 모델 개발을 오픈업(Openub)’의 AI 매출 추정 기술을 바탕으로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대안신용평가모델(ACSS·Alternative Credit Scoring System)을 구축해 사업자대출
- 핀다, 2022년 연말 수도권 외식업 현황 공개
매출 증가세 1위 ‘종로구’...MZ세대 ’핫플’ 익선동, ‘청와대 개방’ 삼청동이 매출 견인 수도권 연말 특수 폭발적으로 증가한 지역은 ‘인천국제공항’, ‘송도’, ‘종로’ 상권 대출
- 유튜브로 배운 부의 알고리즘, 투자와 창업
‘언제쯤 돈 걱정 없이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하며 살 수 있을까?’ 오늘도 턱을 괴고 고민하는 직장인에게, 월급은 달콤하지만 쉽게 녹아내리는 설탕 같습니다. 금수저가 아니고서야 평범한 사람이 근로소득 외에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크게 투자와 사업 일텐데요. 여러 매체 중 유튜브는 상대적으로 쉽게 그 노하우를 공부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그 안에서도 부동산 투자 신화를 쓴 두 명의 월급쟁이와 10억 빚쟁이에서 글로벌 기업 CEO가 된 유튜버들의 이야기는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이번달 책핀다에서는 각자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의 영감을 전달하고 있는 너나위, 부읽남, 켈리최의 저서를 다뤘습니다. 도합 200만 구독자를 가진 그들의 돈 이야기,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①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잠깐! 이 책, 회사에서 읽으면 조금 곤란해요. 제목도 제목인데 “회사는 당신을 책임지지 않는다!”라는 문구가 눈에 너무 잘 띄거든요. 단 한 권으로 3년간 누적 판매량 10만 부를 돌파하며 이 시대 직장인들의 마음을 뒤흔든 <월급쟁이로 은퇴하라>는 월급만으로 자신과 가족의 노후를 준비할 수 없다는 자명한 사실을 깨달은 너나위의 생생한 부동산 투자 일지입니다. 이후 그는 평범한 월급쟁이에서 100억대 자산가, 58만 유튜브 구독자를 거느린 <월부 TV> 투자 멘토로 타이틀이 바뀌죠. 본격 투자를 시작하면서 세운 1차 목표는,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었다. 나는 그저 나의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투자를 시작했다. 부자는 그다음에 따라온 결과였을 뿐이다. (p. 55) 그는 직장인이 현업을 이어가면서도 투자에 발을 담굴 수 있는 방법 중 부동산, 그 중에서도 아파트를 선택했어요. 짬 나는 시간에 온라인에서 입지 조건에 대한 정보를 열람할 수 있고 – 용이함, 거래할 실물 자산을 직접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었죠 – 명확함. 무엇보다 종잣돈이 적은 직장인에게 전세금을 이용한 레버리지, 비교적 큰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는 점이 부동산 투자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해요. 하지만 저자는 부동산 투자를 단순히 불로소득을 위한 수단이나 허황된 투기로 치부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부자가 되는 길이 모두 그렇듯, 절대적인 노력과 공부가 뒷받침해야 함은 물론 물건을 보는 안목과 사람을 대하는 협상 기술이 필수 요건이라면서요. 부동산 투자는 발품을 파는 것이 전부라고 하던가요? 평일과 주말 내내 ‘평범하고 소박한’ 휴식을 반납한 채 수도권은 물론 지방 임장까지 불사하며 그야말로 발로 뛴 저자의 수고와 시행착오, 짜릿한 결실의 순간들이 이 책에 가득 배어있습니다. 지금 당신이 ‘시간을 투입해서 돈을 버는 사람’에 해당한다면 ‘시간과 무관하게 돈을 버는 사람’으로 이동해야 한다. (p. 75) 이 책은 언제 상승장으로 변할지 모르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예습서로서, 또 빼곡한 투자 노하우가 담긴 실전 가이드로 봐도 좋지만 사실 하고 싶은 얘기는 따로 있는 것처럼 보였어요. 자본주의의 본질을 배우고, 현명하게 이용해 돈이 나와 내 가족의 미래를 위해 일하게 하라는 메시지 말이에요. 꼭 부동산이 아니어도, 모든 사람이 고용과 노후 불안으로부터 해방되려면 지금부터라도 투자 전략을 고민하는 건 필수니까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살면서 부동산 투자라고는 부루마블밖에 안 해보신 분 – 직장 외 수입 (파이프라인)과 노후 준비에 대해 고민하는 분 – 직장인의 입장에서 부동산 투자의 실전 노하우와 경험담을 엿보고 싶은 분 ② 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 수업 (기초편)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실업률을 더해 산출하는 ‘경제고통지수’가 올 6월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지금의 2030은 이처럼 심한 인플레이션은 처음이라 무척 당황스러울 텐데요. *출처: 고물가 쇼크에… ‘국민고통지수’ 최고치 찍었다 위기 상황에 과감한 수를 둘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재테크에 브레이크를 걸 수도 없죠. 사실, 투자자들은 이럴 때일수록 언제 찾아올지 모를 기회를 잡기 위해 돈 공부에 더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유튜브 구독자 92만명을 보유한 ‘부동산 읽어주는 남자’ 님은 올 4월에 출간한 저서, <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 수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하락장에도 오르는 지역이 있고, 상승장에도 하락하는 지역이 있게 마련입니다. 투자자는 어떤 상황에서든 돈 벌 방법을 고민해야 합니다. (p. 247) 저자는 이 책에서 투자자로서의 마인드셋을 강조하며, 목표 설정부터 실행까지의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여기까지 들으면 여타 책과 비슷한 것 같지만, 저자가 직접 멘토링했던 사람들의 실제 투자 사례들을 함께 보여준다는 점이 이해와 몰입을 높여요. 실사례들을 나의 상황에 맞게 조율해보며 투자 전략을 고민해보게 되고요. 투자금이 너무 적은데 부동산 공부하는 게 과연 유의미한 일인지, 집을 고점에서 사게 되면 어떻게 할지, 아파트는 ‘영끌’해도 턱없이 투자 자금이 부족할 것 같은데 빌라나 오피스텔로 눈을 돌려도 괜찮을지. 막상 부동산 투자에 한발 담근 분들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 텐데요. ‘걱정’이 아닌 방법을 찾기 위한 ‘고민’을 하는 투자자로서의 관점을 학습해보면 어떨까요? 이 책은 ‘실전편’도 있고, 저자의 유튜브에는 더욱 무궁무진한 자료가 있으니 마음만 먹으면 장기학습을 통해 기초체력이 탄탄한 투자자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 직장인 – 자신의 부동산 투자 전략(아파트인가, 빌라인가, 오피스텔인가)에 확신이 안 서는 분 – 걱정이 앞서 투자를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분 ③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 자칭 타칭 흙수저, 지독하게 가난했던 환경과 자신의 한계를 치열한 공부와 과감한 실행력으로 돌파해 부를 이룬 사람이 있습니다. 운과 시대를 타고난 누군가의 뻔한 성공 스토리 아니냐고요? 무일푼으로 시작해, 연 매출 6000억 원의 글로벌 기업 CEO가 된 켈리 최,아마 유튜브 영상으로 먼저 접한 분들이 많을텐데요. 그녀의 첫 저서,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에는 확언에 가까운 부의 시크릿이 담겨있습니다. 한국인 여성이, 파리에서, 그것도 일본 음식으로 성공하는 과정은 실로 파란만장합니다. 게다가 첫 사업의 실패로 10억 원의 빚까지 진 막막한 상황. 하지만 그녀는 그간의 실패를 뒤집개 삼아 주어진 운명을 바꿔놓습니다. 우선 사업 선정 기준을 세 가지를 세웠어요. 경기를 타지 않을 것 돈이 많이 들지 않을 것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 다시 말해 미쳐서 할 수 있는 일일 것 명확한 기준 아래 고급 초밥 도시락 브랜드 ‘켈리델리’를 계획, 무려 2년 동안 직접 발로 뛰며 철저하게 유럽 시장을 분석하고 전략을 세웠습니다. 사업가라면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라 해도, 강력한 확신과 집념이 없다면 견디기 어려운 인고의 시간일 거예요. 파리에서 첫 런칭 후, 그녀가 지체하지 않고 여러 국가에서 사업을 개척해 나갈 수 있던 동력 역시 문화와 사람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에 대한 분석 덕분입니다. 그렇게 저자는 켈리델리를 유럽 11개국, 1200개의 매장을 가진 브랜드로 키워냈고, 요트로 세계를 여행하며 가족과 충만한 시간을 보내는 자산가가 되었습니다. 이쯤 읽으면 가슴 언저리에서 사업에 대한 열망이 끓어오를지도 모릅니다. 실제로 직장인과 대학생 10명 중 8명은 창업을 원한다는 조사 결과*도 있어요. * 출처: 잡코리아 <창업 의향> 설문조사 하지만 저자는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돈만 좇아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안된다고 말해요. 월급을 받던 사람이 월급을 주는 경영자가 되려면 환골탈태 급의 마인드 셋과 직접 부딪혀서 얻어낸 경험이 필요하다고요. 준비가 뒷받침되지 않은 상황에서 실행력과 추진력만 발휘하는 건 눈을 감고 시속 200킬로미터로 차량을 모는 것과 같아요. 사업을 하면서 오랫동안 돈도 벌고 행복하고 싶다면, 반드시 철저한 준비와 경험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처음부터 사업가로 태어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업가는 만들어지는 것이에요. (p. 42) 절망의 끝에서 저자가 붙잡은 것은 행운이 아닌 기회였고, 사업가로서 이룬 것은 성공의 크기만이 아닌 성공이 주는 삶의 의미와 행복이라는 것을 그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끊임없이 확인시켜주고 있어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벗어나 다음 단계의 영역으로 나아가고 싶을 때, 나의 진정한 성공 기준과 목표는 무엇인지 확인해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운을 타고나야만 부자가 된다고 생각해온 직장인 – 자수성가를 꿈꾸는 예비 창업가 – 가슴 뛰는 일을 좇아 경영자의 영역으로 가고 싶은 분 책핀다 콘텐츠는 핀다 인스타그램(@finda_official)에서 보다 빠르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책으로 공부하는 금융디자인, 핀다에서 만나요!
- 신용점수를 올리고 싶다면 절대 해서는 안 될 5가지🤚
누구나 좋은 조건의 대출을 받고 싶어 하지만 여간 쉬운 일이 아니에요. 좋은 조건의 대출을 받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니 뭐니 해도 ‘신용점수’인데요. 오늘은 신용점수를 떨어뜨리는 즉, 대출이 필요하다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들 5가지를 알려드릴게요. 1️⃣ 연체💰 연체 정보는 이런 경우 신용평가사에 공유돼요.
- 물가 상승과 실질 소득의 연관성, '인플레이션'
이들이 주택을 소유하기보다는 임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MZ 세대가 많이 이용하는 빨래방, 외식에서도 인플레가 이어지고 있다.
- 수십억 로또 청약, ‘이것’ 있으면 준비 끝!
기존 주택을 구입할 때는 필요 없지만, 새로 지은 아파트를 분양받으려면 법적으로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되어 있어야 하거든요. 세금절약과 대출지원 혜택까지 게다가 세금절약과 대출지원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요. ① 소득공제로 세금 절약 우선,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단, 연소득 7천만 원 이하의 무주택세대주에게만 적용되고요. 연간 납입금 300만 원 내에서, 최대 40%인 120만 원 까지 공제받을 수 있어요. *일반 주택청약종합저축 기준 ② 대출지원으로 현금 절약 내집 마련 시 대출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청년의 경우, 해당 통장으로 청약에 당첨되면 다양한 혜택이 주어져요. 분양가의 80%까지 2.2% 금리 로 대출이 가능하고요. 대출 기간 중 결혼⋅출산⋅다자녀 가정이 될 경우 대출 금리가 추가로 할인돼요.
- [핀다레터] #27 결혼했지만 결혼한 게 아닙니다
글쓴이는 각종 전세대출, 청약, 세금 제도를 낱낱이 파헤치며 혼인신고를 했을 때의 이점이 사실상 전무하다고 말합니다. 현행 제도가 그렇게 설계되어 있거든요. 💍 미혼 권하는 대출 제도 쉿! 결혼했지만 결혼 안 한 걸로 쳐줘요. 미혼을 장려하는 대출 제도? 실상은 어떨까요? 🤔 정부는 신혼부부가 주택 구매자금을 대출할 때 낮은 금리(연 2.40%)로 이용할 자격을 기존 부부합산 연 소득 7000만원 이하에서 8500만원 이하로 올리고, 전세자금 대출( 상당수의 맞벌이 부부는 금리 1.65%대의 전세자금 특례대출을 못 받게 된다는 뜻입니다. 역으로 결혼 전 각각 주택을 소유했을 때도 종합부동산세 부과 등을 피하기 위해 혼인신고를 미루기도 해요.



![[핀다레터] #26 20%의 세계](https://static.wixstatic.com/media/8ff81c_03d013fdb3ff4094a548f1ef0ff4cd9a~mv2.jpg/v1/fit/w_176,h_124,q_80,usm_0.66_1.00_0.01,blur_3,enc_auto/8ff81c_03d013fdb3ff4094a548f1ef0ff4cd9a~mv2.jpg)






![[핀다레터] #27 결혼했지만 결혼한 게 아닙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8ff81c_ef210c905b9b4c7a814ed40c76b2e248~mv2.jpg/v1/fit/w_176,h_124,q_80,usm_0.66_1.00_0.01,blur_3,enc_auto/8ff81c_ef210c905b9b4c7a814ed40c76b2e248~mv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