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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대출"에 대한 검색 결과 610개 발견

  • 설날 장보기 비용, 최대 30% 돌려받는 법

    연휴를 더 알차고 풍성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 혜택을 한 번에 정리했어요! 1️⃣ 온누리상품권이란? 전통시장과 지역 상점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서 발행하는 상품권이에요. 지류형(종이형)과 디지털형(카드형・모바일형)으로 나뉘며, 전국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요. 2️⃣ 상품권 구매 시, 최대 10% 할인 받아요 온누리상품권은 구매할 때 미리 할인 을 받아 사용할 수 있어요. 디지털형(카드형·모바일형): 10% 할인 지류형(종이): 5% 할인 디지털형은 '온누리상품권' 모바일 앱에서, 지류형은 은행 등 금융기관을 방문해 구매할 수 있어요. 3️⃣ 설 명절에는 환급 행사도 함께 진행돼요 설 명절을 앞두고 일부 전통시장에서는 농축산물·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가 진행돼요.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는 방식으로, 최대 30%의 환급 혜택 을 받을 수 있어요. ✅ 기간 2026년 2월 10일 (화) ~ 2월 14일 (토) ✅ 환급 기준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 1만 원 환급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 2만 원 환급 ✅ 환급 방법 환급 행사에 참여하는 전통시장에서 결제 후,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 현장 환급 부스에서 환급을 받아요. ✅ 유의사항 본인 확인 절차가 진행돼요. (휴대폰 전화번호 또는 신분증 필요) 시장·점포별 운영 기준에 따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참여 시장과 가맹점은 아래 공식 행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수산물 환급 행사 참여 시장  > 농축산물 환급 행사 참여 시장  >

  • 핀다, 사장님 절반은 ‘N차 창업’...폐업 사유 1위는 ‘입지 선정 실패’

    평균 3년 이내 문 닫고 10명 중 1명 꼴로 ‘1년 이내’ 폐업 폐업 유경험 사장님 80% 재창업 의지 높지만, 재창업 준비하는 사장님 중 85%는 여전히 “입지 분석 부족해” 대출 재창업을 준비하는 사장님들은 대출에 대한 관심도 뚜렷했다. 재창업 시 자금 마련을 위한 대출 경험 또는 계획에 대하여는 78.4%가 있다고 답변했다. 계획 중인 대출 금액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5,000만 원 이상~1억원 미만’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31.4%로 가장 높았고, ▲1억원 이상 ~ 3억원 미만 22.3% ▲3,000만

  • 시세차익만 10억? 서울 강남 '분양가 상한제 단지' 나왔어요

    대출 규제로 전체 시장은 조용하지만, 이런 단지는 시세차익과 입지 안정성 을 동시에 잡을 수 있거든요. ​

  •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인상, 연 15만원 받아요

    문화·여행·체육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이 올해 더 늘어났어요. 해당된다면 연 15만~16만 원 을 받을 수 있어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을 대상으로 해요. 올해는 약 270만 명 에게 발급될 예정이에요. 얼마 받을 수 있나요? 올해부터 지원금이 이렇게 달라졌어요. 일반 대상자: 연 15만 원  (기존 14만 원 → 1만 원 인상) 청소년(13~18세), 고령자(60~64세): 연 16만 원 어디에 쓸 수 있나요? 문화누리카드는 공연·전시·여행·숙박·놀이공원 등 전국 3만 5천여 개 가맹점 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이 중 일부 가맹점에서는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어요. 영화 관람: 2,500원 할인 도서 구매: 10% 할인 프로스포츠(야구·축구·농구·배구): 최대 40% 할인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신청 기간: 2026년 2월 2일 ~ 11월 30일 신청 방법: 주민센터 방문,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 작년에 받았고 수급 자격을 유지했다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충전 돼요. 자동 충전 여부는 문자 안내 또는 누리집·모바일 앱·전화(1544-3412)로 확인할 수 있어요. 📌 사용 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예요. 기한이 지나면 남은 금액은 사용할 수 없어요.

  • 국민연금 인상, 내 월급 얼마나 줄어들까?

    올해 첫 급여명세서를 보고  "실수령액이 예상보다 적다"는 분들이 많아요. 왜 그런지, 핵심만 알려드릴게요. 1️⃣ 국민연금·건강보험료가 동시에 인상됐어요 2026년 1월부터 보험료율이 이렇게 바뀌었어요. 국민연금 보험료율: 9% → 9.5% 건강보험료율: 7.09% → 7.19% 장기요양보험료율: 12.95% → 13.14% 연봉이 그대로이거나 인상 폭이 크지 않다면 세전 급여가 같아도 실제 입금액은 줄어들 수 있어요. 💡 월급 300만 원 직장인 기준으로는 작년보다 매달 약 1.8만 원 정도 더 공제되는 수준이에요. 2️⃣ 더 내지만 더 받아요 국민연금 수령액에 영향을 주는 '소득대체율'도 함께 올라갔어요. 40년 가입 기준 소득대체율: 41.5% → 43% 소득대체율이란, 은퇴 전 소득 대비 국민연금으로 돌려받는 비율을 말해요. 월 소득 300만 원 기준으로 40년 보험료를 납부했다면, 단순 계산 시 월 약 129만 원의 국민연금을 받게 돼요.* *실제 수령액은 가입 기간, 소득 이력, 납부 공백 여부에 따라 달라져요. 3️⃣ 국민연금, 이런 변화도 있어요 👶 첫째 출산 시: 가입 기간 12개월 추가 인정 (상한선 폐지) 🪖 군 복무 시: 인정 기간 6개월 → 12개월 확대 💰 저소득 가입자: 월 80만 원 미만 소득자 보험료 지원 👴 고령 수급자: 월 509만 원 미만 소득자 연금 감액 폐지 해당되는 항목이 있다면 나중에 받을 연금액에 큰 차이가 생길 수 있으니 꼭 확인해 보세요!

  • '이 지역' 주민은 최대 60만 원 받아요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지원금 소식이 이어지고 있어요.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다면 소득·연령과 관계없이 지급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우리 동네도 해당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1️⃣ '이 지역' 주민은 최대 60만 원 받아요 충북 보은군·영동군 · 괴산군, 전북 정읍시·남원시·임실군 등 일부 지자체에서 1인당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어요. 보통 1월에서 2월 사이 주소지 관할 읍·면·동 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는데요. 지역마다 지급 금액과 세부 방법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 관할 주민센터나 행정 복지센터를 통해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을 권장드려요. 2️⃣ 대상 지역은 계속 확대되고 있어요 지역별로 발표 시기가 다를 수 있어요. 내가 사는 곳의 정확한 지원금 소식이 궁금하다면 관할 주민센터에 문의하거나, 정부24 ' 보조금24 '에서 확인해 보세요.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3️⃣ 신청 전 미리 알아두면 좋아요 🪪 신분증은 필수예요 본인이나 세대주가 가족을 일괄 신청할 때는 신분증만 있으면 가능해요. 개별 대리 신청 시에는 신분증과 위임장이 필요할 수 있어요. ⏰ 사용 기한을 확인해 주세요 지역별로 다르지만 보통 5월~6월 말까지 사용해야 해요. 기한 내 쓰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환수될 수 있어요. ⚠️ 보조금 문자 사기를 주의하세요 지자체는 절대 문자로 링크 클릭이나 개인정보 입력을 요구하지 않아요.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는 누르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 건강보험료 기준, 정부가 26년 만에 손본대요

    정부가 건강보험료를 매기는 기준을 바꾸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요. 건강보험 재정 부담이 커지면서 보험료를 부담 능력에 맞게 부과하기 위한 개편안인데요. 어떤 내용이 논의되고 있는지 핵심만 살펴볼게요. 건강보험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어요 건강보험 재정은 지난해까지 5년 연속 흑자를 기록해 누적 준비금이 30조 원을 넘어섰지만, 정부는 올해 2026년부터 건강보험 재정이 적자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요. 가장 큰 이유는 아래와 같아요. 초고령사회 : 65세 이상 노인 진료비 비중이 2023년 44.1% → 2050년 70.2%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 약값 증가 : 고가 항암제 보장 확대와 만성질환 증가로 의약품 지출 증가 필수의료 강화 : 지역·필수의료 체계 유지를 위해 연 3조 6,000억 원 규모의 재정 추가 투입 보험료를 내는 사람은 줄고, 의료비를 사용하는 고령층은 늘어나면서 건강보험 재정 부담도 계속 커지고 있어요. 건강보험료를 매기는 기준이 달라져요 정부는 건강보험료율을 바로 올리기보다, 부담 능력에 맞게 보험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기준을 먼저 손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요.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아요. 월급 외 소득 공제 기준 : 연 2,000만 원 → 1,000만 원 초고소득자 건강보험료 상한 : 월 459만 원 → 612만 원 최저 보험료 기준 : 26년 동안 유지되던 기준을 최저임금에 맞춰 조정 고소득 일용근로소득 : 연 2,000만 원 초과 일용근로소득에도 건강보험료 부과 정부는 이번 개편으로 연간 약 1조 3,000억 원의 재원을 추가 확보해 건강보험 재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내 건강보험료도 바로 오르는 건가요? 이번 개편안은 건강보험료율 자체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건강보험료를 매기는 기준을 바꾸는 내용이에요. 따라서 모든 가입자의 건강보험료가 한꺼번에 오르지는 않아요. 다만 월급 외 소득이 많거나 초고소득자 등은 보험료 부담이 늘어날 수 있고요. 최저 보험료 기준은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될 예정이에요. 이달 결정될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정부는 이달 중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논의를 거쳐 개편안과 함께 2027년 건강보험료율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에요. 건강보험료 부담이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하다면 최종 발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 국민치약에서 금지성분이 발견됐대요

    국민치약으로 불리는 2080 치약 일부 제품에서 식약처가 금지한 성분 '트리클로산'이 검출 됐어요. 해당 제품은 현재 전량 회수 및 환불 조치 가 진행 중이에요. 식약처는 제품을 수거해 검사하고, 혼입 경위와 제조·수입 과정 전반을 조사하고 있어요. 사용 중인 제품이 해당되는지, 회수 대상과 환불 절차 를 확인해 보세요. 환불 대상은요 2023년 4월 이후 중국에서 제조된 아래 제품이 환불 대상이에요. 2080 베이직치약 2080 데일리케어치약 2080 스마트케어플러스치약 2080 클래식케어치약 2080 트리플이펙트 알파 후레쉬치약 2080 트리플이펙트 알파 스트롱치약 제품 뒷면에 제조사 'Domy' , 제조국 'MADE IN CHINA'  표기가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문제가 된 성분인 트리클로산은 과거 비누·치약·세정제 등에 널리 사용됐지만, 인체에 축적될 경우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2016년부터 국내 사용이 금지됐어요. 어디서 환불받을 수 있나요? 해당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면 제조일자, 구매 시기, 사용 여부, 영수증 유무와 관계없이 전액 환불  받을 수 있어요. 애경산업 홈페이지 또는 회수 전담 고객센터에 신청하면 택배 수거가 진행되고, 이후 계좌로 환불돼요. 생각보다 많이 사용되고 있어요 문제 제품은 2023년 4월 이후 약 2,500만 개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어요. 이 중 약 82%는 여행용 소형 제품 약 18%는 가정용 튜브형 제품 (약 450만 개) 집에 비치돼 있을 가능성도 충분하니, 확인해 보는 걸 권장드려요.

  • 무제한 교통카드가 나온대요

    2026년 1월 1일부터 기존 K-패스를 확대 개편한 '모두의 카드'가 도입돼요. 1️⃣ 모두의 카드란? 모두의 카드는 기존 K-패스 혜택을 확대한 대중교통 카드 예요.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지출 금액의 20~53.3%를 돌려주는 비율 환급 방식 이었는데요. 모두의 카드는 여기에 더해, 한 달 교통비가 일정 기준을 넘으면 초과분을 100% 돌려주는 방식 이에요. 2️⃣ 눈여겨볼 혜택은요? 기준 금액까지만 교통비를 부담하면 된다는 점이에요. 기준 금액은 지역과 대상에 따라 달라요. 수도권 일반 기준으로 보면, 성인: 6만 2천 원 청년・2자녀・어르신: 5만 5천 원 3자녀 이상・저소득: 4만 5천 원 한 달 동안 이 기준을 넘겨 쓴 교통비는 환급 대상이 되고요.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할수록 체감 혜택이 커질 수 있어요. 📌 비수도권이나 인구감소 지역은 이보다 더 낮은 기준이 적용돼요. GTX나 광역버스처럼 요금이 높은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기준 금액이 더 높게 (플러스 요금) 설정돼요. 3️⃣ 이미 K-패스를 쓰고 있다면요? K-패스를 이용 중이라면  따로 신청하거나 변경할 건 없어요. 기존 카드 그대로 사용하면, 매달 이용 내역을 기준으로 K-패스 방식 (비율 환급) 모두의 카드 방식 (기준 초과분 환급) 이 중에서 더 유리한 방식이 자동으로 적용 돼요. 4️⃣ 기후동행카드 vs 모두의 카드, 뭐가 더 유리할까요? 선택 기준은 어디서, 어떻게 이동 하느냐예요. 서울 안에서 주로 이동하고 지하철·버스를 자주 이용한다면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가 잘 맞을 수 있어요. 반면 서울과 경기·인천을 오가는 광역 통근자나 GTX·광역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경우, 또는 비수도권 거주자라면 모두의 카드 가 더 유리할 수 있어요.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한다면, 2026년부터 달라지는 혜택도 잊지 말고 꼭 챙겨 보세요.☺️

  • 국민 누구나 먹거리・생필품 지원받아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특별한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바로 지원 받을 수 있어요. ​ 정부가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그냥드림)' 시범사업을 이달부터 운영해요. 어떤 제도인지 차근히 알려드릴게요. ​ ​ ​ 1️⃣ 정부가 '그냥드림' 사업을 운영해요 ​ '그냥드림'은 생활이 어려운 누구나 방문만 하면 먹거리와 생필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예요. 1인당 3~5개(약 2만 원 상당)  제공 먹거리 + 생필품 포함 기존 푸드뱅크·푸드마켓 기반 ​ 별도 신청이 없어 이용 문턱이 많이 낮아졌어요. ​ ​ ​ 2️⃣ 특별한 조건 없이 이용할 수 있어요 ​ 소득이나 자격 조건이 없어요. 생활이 빠듯하거나 도움이 필요하다면 누구든 이용할 수 있어요. ​ ✔ 첫 방문 이름, 연락처 등 간단한 본인 확인 만 하면 돼요 바로 먹거리와 생필품을 받을 수 있어요 ​ ✔ 두 번째 방문부터 간단한 상담이 진행돼요 추가 도움이 필요하면 월 1~2회 지속 지원 도 받을 수 있어요 ​ ​ ​ 3️⃣ 여기서 이용해요 ​ 시범사업은 우선 전국 56곳 에서 시작됐고, 12월 중 약 70곳 까지 확대될 예정이에요. ​ 주로 아래 장소에서 운영돼요. 동주민센터 복지관 푸드뱅크·푸드마켓 ​ 가까운 운영 장소는 지자체 홈페이지나 동주민센터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 내년 5월부터는 본사업으로 전환돼 운영 지역이 더 넓어질 예정이에요. ​ ​ ​ 4️⃣ 여러 번 방문하면 제한이 있을까요? ​ 지원이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추가 이용이 제한될 수 있고요. ​ 반복 방문이나 위기 징후가 보이면 지자체와 연결해 공적 급여 신청 등의 지원을 안내해요. ​ ​ 누구나 방문해 먹거리와 생필품을 받을 수 있는 '그냥드림', 부담 없이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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