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검색 결과 606개 발견

  • 핀다의 코어 엔진, 마이데이터를 이끌어가는 엔지니어들

    아마도 ‘대출 비교 플랫폼 TOP3’ 기업으로 인지하고 계시거나, 대출 하나만 진심으로 파고드는 서비스로 인지하실 확률이 높을 것 같은데요. 대출이 있는 누구나 더 좋은 대출로 갈아탈 수 있도록 정교화된 데이터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환 챌린지’는 물론, 수입과 지출 내역을 한 눈에 보여주는 ‘내 현금흐름’ 서비스, ‘신용관리 부족한 자금을 충족하기 위해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요. 핀다가 대출비교 TOP3 플레이어로서 대출 관련 데이터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던 것만큼, 고객 개인 맞춤형 현금흐름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여러 업권의 마이데이터라는 재료를 가져와야 기용 핀다 앱 서비스의 가장 중요한 축이라 할 수 있는 현금흐름, 비교대출, 자산관리 PT 모두 코어에서는 마이데이터를 사용하고 있어요.

  • 고물가 시대! 한은이 내놓은 특단 조치, '빅스텝'

    일단 기업, 가계 대출에 있어 은행 여수신* 상품 금리에 직접적인 지표가 되는 기준금리가 인상된 만큼, 대출금리도 올라갈 수밖에 없고요. 금융 소비자들의 체감 대출금리 수준도 이에 맞춰 올라가다 보니, 부채를 상환하지 못하는 신용 위험이 높아지죠. *여수신: 여신+수신으로, 여신은 대출을 수신은 예금을 의미해요. ​ 2️⃣ 미 연준의 빅스텝, 자이언트스텝이 우리나라와 무슨 연관이 있는 걸까?

  • 비상장 주식도 거래할 수 있다고? 장외 주식 거래

    지난해 카카오게임즈, 빅히트 등 거물 공모주 청약이 큰 화제를 모았었죠. 특히 빅히트는 607 대 1의 경쟁률로 무려 58조 이상의 청약 증거금이 모였다고 하는데요. 실제 주식은 1주당 20만 원 대였지만 엄청난 경쟁률로 인해 1억 원의 증거금을 낸 투자가가 겨우 1~2주를 받게 되었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개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시작도 어려운 공모주 청약에 뛰어드느니 차라리 상장이 기대되는 유망한 비상장 기업에 미리 투자를 해놓는 것이 낫지 않겠냐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여기서 잠깐! 주식 투자는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셨나요? 그렇게 않습니다! 상장되지 않는 기업에도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굿초보에서는 비상장 기업에 투자하는 장외 주식 거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상장주식이 뭐지? 먼저 비상장주의 개념부터 살짝 짚어보고 넘어갈까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상장주’들은 장내시장인 코스피 또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반면 상장 요건에 맞지 않아, 혹은 기업 공개를 원하지 않아 이 장내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종목은 ‘비상장주’라고 부릅니다. 이 비상장주들은 다시 장외시장(점두시장, OTC)에서 거래가 가능한 점두주, 그리고 불가능한 비공개주로 나눠볼 수 있죠. 우리가 오늘 이야기할 거래가 가능한 비상장주는 바로 흔히 장외 주식이라고도 말하는 점두주입니다. 또 장외 주식은 특징에 따라 통일주권과 비통일주권으로 나뉩니다. 2가지 모두 거래는 가능하지만, 거래 방식은 크게 달라지죠. 쉽게 말해 주식 계좌 간 이체가 가능한 장외 주식은 통일주권, 그리고 통일주권이 아닌 장외 주식은 모두 비통일주권이라고 보면 되는데요. 통일주권은 증권예탁원에 예탁 및 위탁 거래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위변조의 위험이 적고, 주권번호가 있어 추적이 용이합니다. 또 거래 자체도 증권사 또는 장외 주식 거래 전용 앱에서 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것처럼 거래할 수 있습니다. 반면 비통일주권은 상대적으로 위변조의 위험이 크고 주식 추적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거래 방식도 매우 번거롭습니다. 일단 거래 당사자들이 직접 주식매매계약서, 비통일증권증서 등의 서류들을 챙겨 직접 만나 거래를 해야 합니다. 거래 시, 매수인은 해당 기업의 주주명부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 직접 주주로 등록하는 명의개서도 필수로 해야 하죠. 이 명의개서가 없이는 매수인은 본인의 권리를 행사할 수 없습니다. 장외 주식 거래, 뭐가 좋을까? 장외 주식 거래 장점 장외 주식 거래는 왜 할까요? 많은 투자자들이 장외 주식에 뛰어드는 가장 큰 이유는 저자본 투자로 얻는 고수익에 대한 기대일 것입니다. 앞서 소개했듯이 빅히트는 공모주 청약에만 어마어마한 증거금이 모였습니다. 이 공모주 청약에서 1주를 받기 위해서는 1억이라는 자금이 필요했지만, 장외시장에서는 평균 거래가가 30만 원 내외였다고 합니다. 물론 현재는 장외 주식 거래가보다 더 낮은 25만 원대에 거래가 되고 있지만 상장 후 따상(신규 상장 종목이 첫 거래일 공모가 대비 두 배로 시초가가 형성된 후 가격제한폭인 30%까지 상승해 마감하는 것을 의미하는 은어)할 것을 기대한 투자자들은 상장 후의 수익을 기대하고 장외 주식에 투자를 했습니다. 이처럼 곧 상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에 미리 장외 주식으로 투자를 하면 큰 자금이 필요한 공모주 청약보다 저렴한 가격에 미리 주식을 매수할 수 있고, 차후 상장 시의 더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죠. 또 상장이 예정되어 있지 않더라도 잠재력이 있는 기업에 미리 저렴하게 투자를 할 수도 있겠죠. 더불어 시장이나 거래 방식에 따라 수수료, 거래 시간, 거래 금액 등의 제약이 없을 수도 있다는 것도 장외 주식 거래의 장점입니다. 다만 직거래라 해도 세금은 부과되니 신고를 하지 않으면 탈세가 된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장외 주식 거래 단점 반면 비상장 기업은 상장 기업에 비해 정보의 비대칭성이 심합니다. 근본적으로 비상장 기업은 기업 공시 의무 대상이 아니라 공개된 자료 자체가 부족하고, 외부에 공개된 자료에 대한 신뢰성 문제도 제기될 수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기업의 재무상태나 가치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 자체가 어려울 수 있죠. 유동성 부문도 개인투자자에게는 큰 단점일 수 있습니다. 상장 주식에 비해 유통되는 물량 자체가 적다 보니 투자자가 원할 때 원활한 거래가 힘들 수 있습니다. 당장 투자를 하고 싶다고 해도, 해당 장외 주식 종목을 팔고자 하는 매도자가 없을 수 있고, 반대의 경우도 언제나 가능합니다. 다만 지난해 주식 투자 열풍이 불며 장외 주식시장의 거래량 자체는 매우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아직 정부의 규제로 인해 투자할 기업 수가 제대로 확대되지 못한 상황이라 규제가 완화될 때까지 장외 주식 거래의 단점에서 빠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상장주식에 비해 위험성이 높다는 것도 절대 배제할 수 없는 장외 주식 거래의 단점입니다. 기대한 기업이 상장 후 큰 수익을 안겨주지 못할 수도 있고, 정보가 확실하게 공개되어 있지 않다 보니 다양한 사기 피해에 연루되기도 합니다. 비상장 기업이 곧 상장될 기업인 것처럼 속여 투자를 유인하는 등의 장외 주식 사기 피해사례가 꾸준히 나오고 있기도 하죠. 장외 주식 거래는 어디서 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장외 주식은 어디서 거래할 수 있을까요? 장외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곳은 크게 제도권 시장인 K-OTC와 나머지 비제도권인 직접 거래 시장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K-OTC 시장 K-OTC는 한국금융투자협회가 비상장주식의 매매 거래를 위해 개설 및 운영하는 장외시장입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비신청 지정제도’를 도입하여 일정 기준에 따라 거래될 기업을 지정합니다. 다음은 K-OTC에서 밝힌 신규등록 및 신규지정 요건입니다. 출처 : K-OTC(http://www.k-otc.or.kr/) K-OTC 시장은 제도권 시장인 만큼 장내시장과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먼저 거래는 공휴일과 주말 등을 제외한 평일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이며, 증권사를 통해 익숙한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K-OTC 시장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장내시장과 동일하게 하루 가격 변동폭을 위 아래 30%로 제한하고 있으며, 투자 유의 종목, 거래 정지 종목 등의 정보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투자 시 참고를 위한 기업 정보 및 투자 정보도 자체적으로 제공하고 있죠. 물론 제공된 자료가 상장 기업만큼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요. 반면 장내시장과의 제일 큰 차이점은 거래 방식입니다. 코스닥 등은 경쟁매매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경쟁매매는 다수의 매수자와 매도자들이 동시에 상호 경쟁을 통해 거래를 합니다. 때문에 가격, 시간, 수량의 원칙에 따라 거래가 체결되죠. 하지만 K-OTC 시장은 상대매매로 거래됩니다. 개별 매수자와 개별 매도자가 거래할 수량과 가격, 결제 방식과 조건 등을 서로 협의하여 거래를 하는 방식이죠. 직접 거래 시장 제도권 시장이 아닌 개인과 개인이 직접 거래하는 시장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곳인 38커뮤니케이션,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소 비상장 등입니다. 이러한 직접 거래 시장의 장점은 앞서 이야기한 수수료, 거래 시간, 거래 금액 등의 제한이 없다는 점입니다. 기본적으로 직접 거래 시장은 말 그대로 매수자와 매도인의 1:1 거래를 합니다. 허위매물, 대금 미지급 등의 사기 거래를 막기 위해 안전 거래 등의 결제 방식을 취하고 있긴 하지만 거래 수수료가 전혀 없는 곳도 있으며, 24시간 거래가 가능합니다. 또 쌍방이 합의가 되었다면 거래 금액의 제한도 없죠. 또한 앞서 알아본 K-OTC 시장은 장외 주식 중에서도 통일주권만 거래가 가능한데요. 직접 거래 시장에서는 비통일주권도 거래할 수 있습니다.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장외 주식 거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등의 장내 시장 투자 역시 마찬가지이지만 장외 주식은 기업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투자에 더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장외 주식은 ‘상장이 된다더라’ 등의 카더라 정보는 반드시 거르시길 바랍니다.

  • 2027년 최저임금, 무엇이 달라질까요?

    2027년 최저임금안이 시간당 1만 700원으로 결정됐어요 올해 최저임금인 1만 320원보다 380원(3.7%) 오른 금액이에요. 최저임금 인상률이 3%대를 기록한 건 3년 만인데요. 주 40시간, 월 209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월급은 세전 223만 6,300원이에요. 올해보다 한 달에 약 8만 원 늘어난 수준이죠. 다만 이는 주휴수당이 반영된 기준이에요. 실제 월급은 근로시간과 주휴수당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세전 금액이라 실제 받는 금액과도 차이가 있어요. 2027년 최저임금 기준 시간당 최저임금: 1만 700원 월 환산액: 223만 6,300원 연 환산액: 2,683만 5,600원 시급만 바뀌는 게 아니에요 최저임금은 현재 27개 법령과 43개 제도에서 다양한 급여와 지원금을 계산하는 기준으로 활용돼요. 대표적으로 주휴수당, 구직급여(실업급여), 산재보험 급여, 국가 보상금·정부 지원사업 등에 반영돼 근로자의 임금과 사업주의 인건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근로자와 사업주는 '이것' 꼭 확인하세요 근로자 2027년 첫 급여명세서에서 새 최저임금이 제대로 반영됐는지 확인해 보세요. 시간제 근로자는 실제 근로시간과 주휴수당 적용 여부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사업주 2027년부터 근로계약서와 채용공고, 급여 기준에 새 최저임금을 반영해야 해요. 연장·야간·휴일근로가 있다면 관련 수당도 함께 점검해 보세요. 최저임금, 자주 묻는 질문도 함께 살펴보세요 Q. 2027년 최저임금은 어떻게 결정됐나요? 노동계는 시간당 1만 730원, 경영계는 시간당 1만 700원을 최종안으로 제시했어요. 양측이 합의하지 못해 최저임금위원회에서 표결을 진행했고, 시간당 1만 700원으로 결정됐어요. Q. 최저임금은 누구에게 적용되나요? 최저임금법이 적용되는 대부분의 근로자는 정규직, 계약직, 아르바이트 등 고용 형태와 관계없이 최저임금을 적용받아요. 다만 실제 급여는 근로시간과 주휴수당 적용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Q.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고용노동부가 8월 5일까지 최종 고시하면 확정되고, 2027년 1월 1일부터 적용돼요.

  • 고객을 위한, 신용 관리 UX 개선 여정

    신용점수가 오르면 가장 먼저 좋아지는 부분이 대출 조건이에요. 더 낮은 금리로 많은 돈을 빌릴 수 있어요. 대출금을 꾸준히 갚아나가면 또 신용점수가 올라서 더 좋은 대출을 받을 수 있어요. 연쇄효과인 거죠. 게다가 카드 한도도 많이 받을 수 있어요. 핀다 신용 관리 서비스는 이렇게 대출이나 카드 등 신용 상태를 기본으로 하는 금융 서비스가 필요한 고객분들이 더 좋은 조건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탄생했어요. 또, 신용 분석에서는 카드, 대출, 연체, 보증을 포함해 매달 신용 분석을 제공하고 앞으로 어떻게 관리해야 점수가 상승하는지 전략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 "내 돈은 내가 지키자!" 예금자 보호법 한도, 지급 대상

    만약에 은행이 파산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20년 넘게 꼬박꼬박 납부했던 보험 상품의 보험사가 망한다면 내 돈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이럴 때는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가입하는 보험처럼, 금융기관의 만약에 대비해 생겨난 제도 ‘예금자 보호법'을 통해 내 돈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예금자 보호는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권리! 예금이나, 적금은 원금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상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단, 한 가지 예외 상황이 있습니다. 예,적금 상품을 판매하는 은행과 같은 금융기관이 영업정지 혹은 파산하게 되었을 때인데요. 이런 경우를 대비해 만든 법이 바로 ‘예금자 보호법’입니다. 법적으로 예금자의 현금을 지켜준다는 뜻이죠. 이 법을 준수하기 위해 ‘예금보험공사'가 존재하고, 실제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예금보험공사가 금융기관 대신 예금자의 금액을 보장해주게 됩니다. 보험과 같은 개념이에요! 나라에서 정한 법이기 때문에, 시중은행이나 저축은행을 포함한 대부분의 금융기관은 예금보험공사에 일종의 보험금을 납부해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야만 합니다. 만약 금융기관들이 그동안 납부한 보험금으로도 피해액 전부를 매꾸지 못해도 예금보험공사가 채권 등을 발행하는 방법으로 재원을 조달합니다. 예금자 보호는 법적으로 보장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다만 채권, 금융투자상품, 변액보험 주계약 등은 보호대상이 아닙니다. *예금보험공사의 보호를 받는 금융기관과 상품은 이곳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금융기관 1곳 당 5,000만원까지! 하지만 금액 전체를 보호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한도가 있기 때문인데요.‘1인당 금융기관 별 최대 5,000만원' 입니다. 예를 들어 A은행에 예금 6천만 원과 적금 6천만 원, B저축은행 적금에 5천만 원이 있다면 금융기관 별로 5천만 원씩 총 1억 원을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1인 당의 기준이 가입 상품이 아니라 금융기관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주의해야할 점! 보장 금액은 원금 기준이 아니라 원금과 세전 이자를 합친 총액 기준 5천만 원입니다. 이자는 상품 가입 당시 이율과 예금보호 위원회에서 공시이율 중 낮은 이자로 계산됩니다. (2022년 11월 현재 은행·저축은행·종합금융업 공시이율 2.89%) 공시이율은 전체 예적금 상품 등의 평균이율을 고려하여 산정된다고 해요. 예를 들어 볼까요? 연 금리 5%의 예금 상품인 경우, 공시이율보다 금리가 높기 때문에 원금을 포함해 연 2.89%로 계산된 이자 까지만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2022.11 기준) 신청은 어떻게? 금융기관에 문제가 발생(영업정지 및 파산)할 경우, 해당 금융기관의 예금자는 우편물이나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지급기한이나 구비서류 등을 안내받습니다. 지급대행기관 방문이나 예금보험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지급신청이 가능합니다. 통상적으로 영업일 기준 신청일 다음날 입금이 완료되는데 피해액 규모가 큰 경우 지급 일정에 조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갑자기 많은 금액을 마련해서 보상하기 현실적으로 어려운 경우가 있기 때문인데요. 과거의 사례를 살펴보면 일정 금액을 가지급 형태로 우선 지급했다고 해요. 전체 보장금액 5천만 원 중 2천만 원을 먼저 지급하고, 나머지 3천만 원은 자금이 마련된 즉시 추후 지급받는 방식이죠. 조금 특별한 경우도 있어요! 농협이나 신협, 수협, 새마을금고같은 경우에는 자체적으로 ‘예금자보호기금’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어요. 다시 말해, 예금보험공사를 통하지 않을 뿐 예금자 보호는 동일하게 이루어 진다는 뜻입니다. 덧붙여 우체국은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예금보험공사가 아닌 정부에서 예금자 보호를 진행합니다. 정부에서 예금자 보호를 진행하는 만큼 한도에 제약 없이 원금과 이자를 보장받습니다. 최근 예적금 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많은 분들이 예적금 상품 가입을 알아보시는데요. 예금자로서 당연히 받아야 할 권리인 ‘예금자 보호'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예금자 보호 금액 등을 고려하여 본인에게 알맞는 예적금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보세요!

  • SVB의 파산을 불러 온 그 이름, '뱅크런'

    👩 어? 그 운동화 구하기 엄청 어렵다던데 어떻게 구했어? 🧑 매장 오픈 시간에 맞춰 바로 오픈런 했지~ 👩 미국은 뱅크런으로 엄청 큰 은행이 사라졌다던데… 🧑 응? 뱅크런이 뭔데? 우리는 돈이 생기면 은행에 예금을 해요. 은행은 우리가 예금한 이 돈으로 다양한 금융활동을 하며 돈을 벌죠. 하지만 내가 돈을 맡긴 은행이 불안하다고 느낀다면? 은행에 예금을 한 고객들은 돈을 인출해 다른 금융기관에 맡기게 되겠죠. 이처럼, 은행의 건전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사람들이 은행에서 돈을 대규모로 인출하는 사태를 뱅크런이라 말해요. 뱅크런이란, 은행의 대규모 예금인출사태, 즉 은행에 돈을 맡긴 사람이 은행 건전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그동안 저축한 돈을 한꺼번에 인출을 하는 걸 말해요. 대규모 뱅크런 사태가 발행하면 고객이 맡긴 돈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은행은 고객에게 당장 돌려줄 돈이 바닥나는 패닉 현상을 맞게 되고, 자칫 파산으로 이어지기도 해요. 요즘 뱅크런이 기사와 뉴스에서 자주 오르락 내리는 이유는 최근 일어난 미국의 SVB 파산사태 때문이에요. 미국 스타트업의 돈줄 역할을 해오던 실리콘밸리 은행(SVB)이 뱅크런(대규모 인출 사태)로 인해 2023년 3월 10일 파산했어요. 이로 인해 실리콘밸리 생태계의 불안은 커졌고, 이는 여러 나라의 경제에도 영향을 미쳤죠. 📌뱅크런 관련 키워드로 확실하게 짚고 가세요! ✔️SVB 파산 사태 미국 내 자산 기준 16위 규모인 실리콘밸리은행(SVB·Silicon Valley Bank)이 2023년 3월 10일 파산한 사태를 말해요. 뱅크런 발생 2일 만에 SVB 은행은 파산하게 되는데, 이 파산 사태는 2008년 워싱턴뮤추얼 붕괴에 이어 미 역사상 2번째로 큰 규모의 은행 파산이기 때문에 미국뿐만이 아닌 전 세계 금융에 영향을 미쳤어요. ✔️펀드런 (Fund Run) 펀드에 가입한 투자자들이 투자한 돈을 회수하기 위해 서둘러 펀드를 환매하게 되면서, 대량의 투자금이 한꺼번에 대량으로 이탈하는 현상을 말해요. 비슷한 말로 불안한 금융위기 속에서 투자자들이 앞다퉈 본드(채권)를 파는 본드런(bond run)도 있어요. ✔️뱅크데믹(Bankdemic) 뱅크런과 펀드런, 본드런까지 이 모든 건 불안으로 촉발되는 현상이라는 점에서 닮아 있어요. 이렇듯 SVB 파산사태로 인한 금융위기는 ‘이 은행도 혹시…?’라는 불안감을 촉발시키는데요. 이를 두고 세계 금융시장에 불안감이 전염병처럼 번진다는 의미의 뱅크데믹이라는 신조어가 생기기도 했어요. 📌FINDA POINT 로 정리하세요! '우리나라는 안전한 거야!?' 미국의 사정이 이렇다 보니 ‘우리나라는…!?’이라는 불안감이 생길 수밖에 없어요. 얼마 전 한 직장인 커뮤니티에 확산된 인터넷 은행의 뱅크런 루머까지 더해져 뱅크런에 대한 불안감을 더욱 커진 상황이죠. SVB 파산 이후, 우리나라 금감원에서는 국내 은행권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 했어요. 현재는 입출금 동향을 살펴본 결과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 상태예요. 이밖에, 우리나라 예금보험공사는 뱅크런으로 인해 은행으로부터 돈을 돌려받지 못하는 걸 방지하기 위해 은행이 문을 닫더라도 5,000만 원까지는 보호를 해주는 예금자보호법을 시행하고 있어요. 📰 뉴스로 보는 핀다위키 키워드 🗞️美 SVB 사태 1주일 만에 예금 127조 원 뱅크런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 시그니처은행의 연쇄 파산 이후 미 은행에서 약 984억 달러(127조9200억 원)가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됐어요. 세부적으로 보면 소규모 은행의 예금은 1200억 달러 감소했고, 상위 25개 대형은행 예금은 670억 달러 가까이 증가해 대조를 이뤘어요. 지방은행 시스템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고객들이 자금을 대형은행으로 옮긴 것이죠. 여기에 독일 최대은행인 도이체방크가 휘청거리면서 금융시장 위기감이 높아지자 재닛 옐런 재무부 장관이 예정에 없던 금융안정감독위원회(FSOC)를 여는 등 미 당국은 추가 대책 마련에 나섰어요. 🗞️SVB 사태로 촉발된 '폰 뱅크런' 위기감...인뱅 "가능성 낮아" 우리나라의 사정은 어떨까요? 전 세계적으로 '폰 뱅크런'에 대한 위기감이 확산하는 가운데 국내 인터넷은행의 대규모 자금 인출 가능성에 대해도 관심이 모아졌죠. 일단 국내 인터넷은행의 유동성은 당국 규제를 훨씬 웃도는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고, 지난 SVB 사태 이후 수신 잔액에 큰 변동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어요. 또한 인터넷은행의 1인당 평균 예금액은 200만원대로 SVB와 달리 1인당 예수금도 작고 고객층도 다양하기 때문에 대규모 자금 인출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판단되고 있어요. 🗞️IMF 때도 예금 '전액보호'…한도상향으로 '뱅크런' 막는다 미국 SVB(실리콘밸리은행) 파산으로 촉발된 금융시장 불안이 예금 보호한도 확대 논의로 이어지고 있어요. 불안심리로 인한 뱅크런을 막고,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겠다는 취지죠. 이미 우리나라는 1997년 IMF 외환위기가 발생하자 그전까지 업권별로 관리되던 예금 보호를 통합해 전액보호하기로 결정한 바 있어요. 이 조치는 2000년까지 이어졌죠. 현재 예금 보호한도가 경제 규모 확대 속도를 따라오지 못한다는 지적도 있어요. 2001년 이후 1인당 GDP(국내총생산)는 2.7배가 늘었지만 보호한도는 여전히 그대로니까요. 현재 가장 가능성 높은 방안은 5000만원에서 1억원까지 단계적으로 한도를 높이는 방식이에요.

  • 신용점수에 대해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 BEST 4

    그러나 대출을 받는 사람 입장에선 신용 조회를 해봐야 대출할 때의 적정금리를 확인할 수 있는데, 조회했다는 이유만으로 점수가 떨어지는 건 너무나도 불합리하죠. 대출도 마찬가지예요. 신용점수에 영향을 주는 건 금액보다 대출의 개수인데요. 즉, 대출 일부 금액만 상환하는 경우는 신용점수를 올리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아요. 예를 들어 5천만 원짜리 대출과 1천만 원짜리 대출이 있을 경우, 5천만 원짜리 대출을 일부 상환하는 것보다는 1천만 원짜리 대출을 먼저 상환하고 하나만 남겨놓는 게 신용점수를 높이는 또, 대출이 오래될수록 신용도가 낮아질 수 있기 때문에 금액이 큰 대출보다는 오래된 대출부터 갚는 게 유리해요. 대출금리 역시 신용점수에 영향을 줘요.

  • 연체기록 지우고 신용점수 최대 544점 올려요

    대출에도 불이익이 있고요. 그런데, 연체한 적 있는 분들이라면 솔깃할 소식이 하나 있어요. 바로, 정부가 대대적으로 대출 연체이력을 삭제해주기로 한 건데요.  그러면 신용점수를 올리고 더 유리한 대출을 받는 데 도움이 되겠죠? 정부는 이번 신용회복의 혜택이 290만여 명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이들의 신용점수는 평균 39점∙최대 544점 오르고, 25만 명은 2금융을 떠나 은행권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되고, 15만 명은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해요. 💬 2021년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연체된 대출금액이 2000만원 이하인 분들이 대상이고요.

  • 핀다, 토탈 라이프 케어 기업 ‘더열심히’와 MOU 체결

    신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제휴…온·오프라인 마케팅, 유통 브랜드 등 다양한 사업 경험 시너지 기대 금융과 라이프 케어의 융합, 대출 넘어 새로운 서비스 기회 물색…핀다 고객 위한 핀다는 자사 AI 대출 비교 플랫폼 핀다 앱을 이용하는 고객 중심의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데 집중하는 한편, 대출 외 신규 사업 확장을 위한 기회를 물색할 계획이다.

고객센터

전화: 1533-6782

고객지원: care@finda.co.kr

​마케팅 제휴 문의: marketing@finda.co.kr

사업 제휴 문의: findaforyou@finda.co.kr

핀다포스트는 (주)핀다에서 운영하는 독립적인 온라인 미디어 채널로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대출에 대한 쉬운 정보와 금융 정보를 보다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어 전달하고자 합니다. 금융분야의 최신 동향, 기술 그리고 다양한 금융생활에 대한 뉴스, 요약, 분석을 제공합니다.

핀다포스트 | 등록번호:서울 아04812 | 등록일자:2017년 11월 6일 | 발행일자:2017년12월7일

발행인 편집인:이혜민 | 청소년 보호책임자:박홍민
02-6959-1334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18 4층 핀다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
금융위원회 지정대리인 선정기업

Copyright ©Finda. All Right Reserved. comm@finda.co.kr

  • 핀다는 금융관계법률에 따라 70개 금융기관과 대출모집위탁계약을 체결한 금융상품판매대리중개업자(대출모집법인)입니다.

  • 금융소비자는 금융상품 또는 서비스에 대하여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 금융상품 관련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핀다는 금융관계법률에 따라 금융회사와 대출모집 위수탁계약을 체결한 금융상품판매대리·중개업자(온라인대출모집법인)입니다(등록번호 제2021-007호).

  • 핀다는 금융회사로부터 금융상품 계약체결권을 부여받지 아니한 금융상품판매대리·중개업자로서 직접 금융상품 계약을 체결할 수 없습니다.

findapost_logo_final.png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