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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금대출"에 대한 검색 결과 596개 발견

  • 금값 90만원 돌파, 지금 사도 될까? 손실 줄이는 방법 알려드려요

    약 한 달 전, 금값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죠. ​ 그 사이 금값은 더 올라서, 지금은 순금 한 돈(3.75g)이 93만원에 육박했어요. ​ 국제 시세로는 온스당 4,300달러(약 600만원)을 넘었어요. 📌 온스는 국제 금 거래 단위예요. 약 28g으로, 금 한 돈의 약 7배예요. ​ 이렇게 오른 건 사상 처음이에요. ​ ​ ​ 왜 이렇게 오를까요? ​ 가장 큰 이유는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감 이에요. ​ 금리가 내려가면 달러 가치가 떨어지고, 사람들은 달러 대신 금을 더 찾게 돼요. ​ 게다가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혹시 모를 위기'에 대비해 금을 대량으로 사들이는 중 이에요. ​ 최근엔 미국의 재정 불안, 무역 갈등, 지정학적 긴장까지 겹치면서 금은 다시 ‘가장 믿을 만한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 ​ ​ 우리나라 금값은 더 비싸요 ​ 10월 21일 기준으로 순금 한 돈은 살 때 약 91만 9000원, 팔 때 약 77만 4000원 이에요. ​ 이 가격은 해외 시세보다 약 8~13% 또는 그 이상 비싼 수준 이에요. ​ 이걸 '김치 프리미엄'이라고 부르는데요, 이런 격차는 흔히 일시적이어서 결국 해외 시세에 가까워지는 조정이 나타나곤 해요. ​ 그래서 요즘처럼 국내 금값이 비싼 시기엔, 섣불리 사기보다는 '시점을 잘 보는 게'  중요해요. ​ ​ ​ 잠깐 떨어진 날도 있었어요 ​ 최근에는 하루 만에 금값이 5% 넘게 떨어지기도 했어요. ​ 너무 빠르게 오른 뒤라, 이익을 내고 팔려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에요. ​ 하지만 전문가들은 "큰 흐름은 여전히 상승 쪽"이라고 말해요. ​ 내년에는 금값이 온스당 4,800달러(약 700만원)까지 오를 거라는 전망도 있고요. 일부 전문가는 2030년에는 금 한 돈이 300만 원에 이를 수도 있다고 예상해요. ​ ​ ​ 그럼 지금 사도 될까요? ​ 금은 '단기 수익'보다 '보험 같은 자산'이에요. 갑자기 불안한 상황이 오면, 금이 화폐 대신 가치를 지켜주는 역할을 하니까요. ​ 다만 지금은 국내 시세가 너무 높아요. 그래서 '무조건 사는 시기'보다 '잘 골라서 사야 할 시기'예요. ​ ✅ 금 ETF 투자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는 간편한 금 투자예요. 해외 금값을 따라가는 상품은 KODEX 금액티브 , SOL 국제금 , SPDR Gold Shares(미국 상장)  등이 있어요. 요즘처럼 국내 금값이 비쌀 땐 이쪽이 더 유리해요. ​ ✅ KRX 금시장 (국내 현물 거래) 1g 단위로 사고팔 수 있고, 세금이 없어요. 금값이 안정될 때 접근하면 좋아요. 실물로 바꿔서 직접 보유할 수도 있어서 '눈에 보이는 금'을 원하는 분들에게 잘 맞아요. ​ ✅ 금 캐는 회사(채굴기업) ETF 금값이 오를 때 이익이 더 커지는 기업들이에요. 다만 금보다 가격이 더 크게 움직여서 손해도 커질 수 있어요. 조금 더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분들에게 잘 맞아요. ​ 💡 참고로, 연금계좌나 ISA로 투자하면 세금 혜택 도 받을 수 있어요. ​ ​ ​ 금 투자, 지금 시기엔 이렇게 해보세요 ​ 지금은 국내 금값이 비싼 편이에요 → 해외 금 시세를 따르는 ETF 중심으로 접근하기 나중에 국내 금값이 안정되면 → KRX 금시장이나 국내 금 ETF로 옮기기 한 번에 큰돈 투자보단 → 여러 번 나눠서 조금씩 사는 게 좋아요 ​ ​ ​ 한 줄로 정리하면요 ​ 금값은 여전히 오르는 중이에요. 다만 지금은 '무조건 사야 할 때'보단 '잘 골라서 살 때'예요. ​ 급하게 따라가기보다, 국제 금 시세를 보면서 조금씩 나눠서 투자하는 게 안전해요.

  • [4월 셋째 주] 주목해야 할 분양일정

    🏠 이번 주 분양물량: 7,980가구 부동산R114에 따르면, 4월 셋째 주에는 전국 6개 단지 총 7,980가구(일반분양 5,097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고 해요! 5주 만에 가장 많은 물량으로, 예비청약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번 주, 주요 분양 단지와 일정을 핵심만 알려드릴게요! ✅ 주요 분양오픈단지 ➡️ 경기 성남시 ‘엘리프남위례역에듀포레’ KR산업이 경기 성남시 복정동에 위치한 ‘엘리프남위례역에듀포레’를 분양해요! 총 6개동 510가구 규모로, 사전청약분(143가구)을 제외한 367가구가 청약 대상인데요. 이 단지의 장점은?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주거환경! 지하철 8호선 남위례역 역세권 단지에, 송파대로와 동부간선도로 등을 통해 서울 강남권으로의 접근이 용이하고요. 영장산, 위례근린공원, 위례역사수변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매우 쾌적하고, 위례신도시와 맞닿아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여요. 참고로 단지 바로 앞에 있는 초등학교는 2026년에 개교 예정이에요. ✅ 주요 분양임박단지 ➡️ 대전 중구 ‘문화자이SK뷰’ GS건설과 SK에코플랜트가 대전시 문화동에 위치한 ‘문화자이SK뷰’를 분양해요! 총 19개동 1,746가구 규모로, 이 중 1,207가구(전용면적 52~84㎡)를 일반분양할 예정인데요. 이 단지의 장점은?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췄다는 점! 충청권광역철도 문화역(1단계구간 2026년 개통목표)이 단지 인근에 신설될 예정으로 교통환경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이에요. 게다가 동문초, 대문초·중, 문화여중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으며 한밭도서관도 가깝고요. 보문산의 풍부한 녹지를 누릴 수 있고, 충남대학교병원,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있어요. 🗓️ 4월 셋째 주 분양일정 (주1) 1순위 청약접수 및 견본주택 오픈 단지는 색으로 표시 (주2) 오픈 단지는 사업진행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자료 출처: 부동산R114

  • 추석지원금 역대 최대! 현금 50만원 드려요

    은행 대출이나 보증을 통해 추석 전후로 자금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돕는 거예요. 서민과 청년을 대상으로는 1145억 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 이 제공돼요.

  • 소비쿠폰 문자 속 링크, 절대 누르지 마세요

    7월 21일부터 시작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앞두고, 안내 문자 많이 받으실 텐데요. 이를 사칭한 스미싱 피해가 늘면서 정부가 주의를 당부했어요. *스미싱이란? 악성 앱 주소가 담긴 문자를 보내, 개인・금융정보 등을 탈취하는 사기 수법을 말해요. 공식 안내에는 링크가 없어요 정부, 카드사, 지역화폐사 등에서 보내는 공식 안내 문자에는 인터넷주소(URL)가 포함되지 않아요. 링크 있는 문자, 스미싱일 수 있어요 '지원금', '쿠폰 발급처' 같은 단어가 포함돼 있고 '국제 또는 국외 발신'으로 온 문자에 링크까지 있다면, 개인정보를 노린 스미싱일 수 있어요. 링크를 누르거나 걸려 온 번호로 전화를 걸지 말고 바로 삭제해 주세요. 신청은 공식 채널에서만 가능해요 소비쿠폰 신청은 정부24, 카드사 앱・홈페이지, 주민센터 등 공식 채널에서만 가능해요. 아울러 카드번호나 비밀번호 등 민감한 정보를 요구하는 경우는 사기일 수 있으니, 개인정보 노출에 주의해 주세요. 스미싱이 의심될 땐? 문자 속 링크를 눌렀거나 악성 앱 감염이 의심된다면, 한국인터넷진흥원 118상담센터(📞118)로 문의해 주세요. 24시간 무료 상담이 가능해요. 스미싱 행동요령 (행정안전부) 누구든 표적이 될 수 있는 금융사기, 수법과 대처법을 가족・친구・동료와 공유하고, 소중한 분들의 일상을 지켜주세요.

  • 신용카드 한도, 잠깐 올릴 수 있다?

    이럴 때, 캐피탈 소액대출이나 카드사 현금 서비스 등을 이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현금 서비스 등은 잘 못 사용하면 신용점수가 낮아질 수 있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죠.

  • 🚨깡통전세 주의보🚨 전세 관심 있다면 꼭 확인해보세요

    설상가상으로 집주인이 주택담보대출을 갚지 못해서 집이 경매로 넘어갈 경우, 낙찰가 또한 전세가보다 낮을 가능성이 높아지죠. 특히, 주택에 근저당권이나 대출이 많이 있는 상태라면 보증금을 돌려받기가 더욱 어려워질 수 있어요. 이 또한 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등기부등본을 열람하면 바로 파악할 수 있답니다.

  • 사장님, 정부가 50만원 지원금 드려요

    요즘같은 불경기에는 전기요금이나 보험료 같은 고정비도 만만치 않죠. 정부가 이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 제도 를 마련했어요. 1인당 50만 원씩 제공 하니, 조건이 맞는지 꼭 확인해 보세요. 이런 분들이 받아요 올해 5월 이전에 개업한 연 매출 3억 원 이하 사업자 라면 받을 수 있어요. 다만, 유흥업・사행성업・가상자산 매매 및 중개업 등 제한 업종은 지원되지 않아요. ✅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대상 매출액: '24년 또는 '25년 연 매출액 3억 이하 개업일: '25년 5월 1일 이전 개업 활동 여부: 신청일 기준 휴・폐업 상태가 아닌 사업체 50만 원씩, 이렇게 사용할 수 있어요 대상자라면 등록된 카드로 50만 원이 지급 돼요. 이 카드로 결제하면 다음 달 결제대금에서 자동 차감 돼요. 단, 공과금 (전기・가스・수도) 및 4대 보험료 (국민연금・건강보험・산재보험・고용보험)에만 사용 가능하고요. 2025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돼요. 신청 방법은요 2025년 11월 28일(금)까지 부담경감크레딧 사이트에서 신청 할 수 있어요. 별도 서류 없이 신청자 정보만 입력하면, 선택한 카드사*의 신용・체크카드로 바로 이용할 수 있어요. 이용이 어렵다면 카드사에 선불카드 발급을 요청하면 돼요. *9개 카드사: 국민, BC, 농협, 롯데,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카드 ✅ 신청 방법 기간: 2025년 11월 28일(금) 오후 6시까지 ('25년 개업자・선불카드 신청자는 8월 1일부터 신청 가능) 경로:  부담경감크레딧 신청사이트 ( 바로가기 > ) 통지: 알림톡으로 지원대상 선정 안내 문의: 부담경감크레딧 콜센터(1533-0600), 부담경감크레딧.kr (채팅상담) 📌 예산이 소진되면 이용이 어려울 수 있으니, 조건에 맞는 분들은 꼭 미리 챙겨 보세요!

  • 수능도 환불이 되나요?

    일상 이곳저곳,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하는 틈새에 숨어 있는 돈 이야기. 대부분 흥미롭고 가끔은 도움도 되는 ‘돈 TMI’ 를 알려드릴게요. 오늘 주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재밌는 OX퀴즈로 시작해 볼까요? Q1. 수능도 카드결제가 된다? 🙅‍ 정답은 X! 수능 응시 수수료는 오직 현금만 낼 수 있다는 사실 , 알고 계셨나요? 재학생은 학교의 스쿨뱅킹 시스템 으로 계좌이체를 할 수도 있지만요. 졸업생 또는 검정고시 합격생이라면 졸업한 학교나 교육(지원)청에 직접 방문해서 현금 으로 응시료를 내야 해요.  (단, 2025년부터 일부 지역에서는 신용카드·온라인 납부가 순차적으로 도입되고 있어요.) 수능이 처음 시작된 90년대에야 카드결제 시스템이 널리 갖춰져 있지 않았지만, 지금은 오히려 현금을 들고 다니는 경우가 드물죠. 그러다 보니 불편을 토로하는 수험생들도 더러 있어요. 수능 원서 접수 철엔 “현금 들고 가야 하나요?” 같은 질문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쏟아지기도 하는데요. 이쯤 되면 떠오르는 질문이 하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응시료가 얼만데?’ 여기서 두 번째 퀴즈 드릴게요. Q2. 수능과 9급 공무원 응시료, 뭐가 더 비쌀까요? 🙋 정답은 수능! 올해 기준 9급 공무원 응시료는 5천 원 이고요. 수능은 응시하는 과목 수에 따라 적게는 3만 7천 원 , 많게는 4만 7천 원 까지 올라가요. 9급 공무원 응시료의 7~9배에 달하는 셈인데요. 어떤가요, 수험생 대부분이 미성년자라는 점을 고려하면 낮은 가격은 아니죠? 그래서 그간 지역 의회에서는 응시료를 줄이거나 없애야 한다는 건의안이 여럿 올라오기도 했어요. 한 마디로 요악하면, 한국 사회에서 수능을 ‘선택 사항’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거예요. 사실상 대학 진학을 위한 필수 단계나 마찬가지인데, 값이 비싸면 그만큼 수험생들에게 부담을 주게 된다는 요지였죠. 물론 출제자들에게 숙식을 제공하고 시험지를 인쇄하는 등 이런저런 비용도 많이 들겠지만요. 그렇다면 최대 5만 원가량의 응시료, 시험을 보지 않을 경우에는 돌려받을 수도 있는 걸까요? 이제 마지막 퀴즈 드릴게요. Q3. 수능을 접수했어도 시험을 안 보면 환불받을 수 있다? 💁 정답은 ▲ ! 결론부터 말하면 환불이 가능하긴 해요. 그렇다면 왜 정답이 O도 X도 아닌 걸까요? 우선 모든 환불 사유를 받아주지 않아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지침에 따르면 ‘천재지변, 질병, 수시모집 최종합격, 군입대, 사망, 자격상실(자퇴, 퇴학, 휴학 등)’  이렇게 딱 6가지로만 사유를 제한하고 있고요. 한 과목이라도 답안지를 제출했을 경우엔 환불이 아예 불가능해요. 또한, 모든 조건을 만족했다고 하더라도 금액도 응시료의 60% 만 돌려받을 수 있죠. 예를 들어볼게요. 수능날 늦잠을 자서 시험을 보지 못했다면? 혹은 수험생 혜택을 받으려고 수능 접수만 하고 당일 시험은 보러 가지 않았다면? 환불을 받을 수 없어요. 반대로 6개 과목을 모두 접수했었는데 수시에 최종 합격해서 수능을 볼 필요가 없어졌다면? 응시료 4만 7천 원 중 60%인 2만 8,200원을 돌려받을 수 있는 거예요. 혹시 이런 분이 계시다면, 기쁜 마음에 잊지 마시고 쏠쏠한 금액까지 꼭 챙겨 받으시면 좋을 듯해요. 응시료 환불은 원서를 접수했던 곳에서 11월 17일(월)부터 21일(금)까지 5일간 가능하고요 , 보다 자세한 방법은 평가원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 오늘의 돈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이제 막 수능을 치렀거나 앞두고 있는 분이 주변에 있다면, 재미는 물론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으니 공유해 주셔도 좋을듯해요. 앞으로도 유익한 금융 이야기 계속 전해드릴게요!

  • 미국 대선 앞두고 최고가 갈아치우는 '이것', 지금이 기회?

    다만,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자산을 분산해 리스크 관리가 중요 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어요. ④ 현명한 투자와 대출 활용 전략은? 금과 같은 안전 자산에 주목 하거나, 대출을 활용한다면 이자율이 낮은 상품을 통해 자금을 유동적으로 운용 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죠.

  • 9주년 가을 캠프: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팀에게 100만원의 상금과 고급 위스키 한 병이 주어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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