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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에 대한 검색 결과 514개 발견

  • 한동안 막혔던 '이 대출' 다시 열렸어요

    올해 저축은행의 중금리대출이 확대된다는 소식, 전해드린지 벌써 한 달이 지났어요. 오늘은 실제로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이용했는지 살펴보려고 해요. ☝️ 중금리대출이란? 금리가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중간 수준'의 대출을 말해요. 금리 차이 1%만으로도 연간 수십만 원에서 많게는 수백만 원까지 이자 부담이 달라지는데요. 금리가 높은 시기에는 비교적 유리한 조건이 될 수 있어요. 중금리대출 45%나 늘었어요 올해 1분기(1~3월), 저축은행을 통해 받은 중금리대출은 약 2조 6천억 원. 중금리대출 기회는 앞으로도 계속 있어요 저축은행에서는 중금리대출을 계속 늘려갈 계획이라고 해요. 일반은행보다 심사기준이 더 유연하고 한도도 넉넉한 편이라, 기존에 대출이 어려웠던 분들에겐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 신용대출 한도 규제, 이 조건이면 예외예요

    신용대출 한도를 '연소득 이내'로 제한하는 정부의 대출 관리 방안에서 새로운 예외 규정이 마련됐어요. 생계에 꼭 필요한 대출은 제한하지 않도록,  소득과 목적에 따라 일부 조건은 규제 대상에서 제외하게 된 거예요. 연소득 3,500만 원 이하는  규제 대상이 아니에요 정부는 연 3,500만 원 이하인 소득자가 햇살론・새희망홀씨와 같은 정책금융상품을 이용할 경우, 신용대출 한도 제한을 적용하지 않기로 했어요. 또한, 상속 등으로 어쩔 수 없이 빚을 떠안은 경우도 예외가 인정돼요. 내가 직접 대출받은 게 아님에도 한도가 줄어드는 상황을 막기 위한 조치예요. 급하게 필요한 돈도 예외예요 출산, 결혼, 장례, 수술처럼  긴급 생활 자금 대출도 예외고요. 기존 대출의 이자나 만기를 바꾸기 위한 조건 변경 목적 대출도 제외 대상에 포함됐어요. 완화 조치는 이미 시행 중이에요 이 조치는 7월 4일부터 바로 시행 됐어요.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인 분들은  기존처럼 연소득을 초과해도 대출이 가능 하고,  필요한 자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열린 셈이에요. 빠르게 바뀌는 대출 규제 흐름 속에서,  내게 적용되는 규제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관련 소식을 틈틈이 살펴보는 걸 추천드려요.

  • “안 시켜도 알아서 척척” 핀다, 대출 조건 달라질 때 AI로 먼저 알려준다

    한도는 1,241만원으로 대출 받아 최대 4.56%p까지 낮추며 고금리→중금리 상품으로 갈아탄 사례도 있어 만족도 증가 “고객들이 매번 한도조회 하지 않아도 최적의 금리로 대출을 더욱 AI가 이를 감지해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금리 변동 예상 알림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금리 변동 예상 알림 서비스’는 대출 금리 변동 시점을 정확히 알기 어려운 사용자를 위해 AI 분석 결과를 토대로 대출 조건이 좋아질 가능성이 높을 때 핀다가 앱 푸시를 통해 알려준다 이전 한도조회 결과보다 무려 4.56%p 낮은 금리의 대출을 받은 사용자도 있었다. 기존 조회 시 최저 금리가 17.43%인 고금리 상품만 신청 가능했던 사용자가 핀다의 ‘금리 변동 예상 알림 서비스’를 통해 12.87%의 중금리 상품을 안내받아 이자를 크게 절감한

  • 저축은행 대출, 받기 더 유리해져요

    금리대출과 지역대출, 더 많은 기회가 생겼어요 정부가 대출 기회를 늘리기로 하면서, 저축은행이 중금리대출과 지역대출을 더 많은 분들에게 제공 할 수 있게 됐어요. 금리는 일반은행보다 조금 높을 수 있지만, 심사 기준은 더 유연하고 한도도 넉넉한 편이라, 기존에 대출이 어려웠던 분들에겐 현실적인 선택지 가 될 수 있어요. 정부지원대출이나 중금리대출을 고민 중이라면, 저축은행도 꼭 살펴봐야 할 선택지 라는 점 기억해 주세요! 예산이 소진되면 이용이 어려울 수 있어요.

  • 수백 개 금융사 정산 메일, AI로 '뚝딱'

    자동화 구조는 깔끔하게 설계됐습니다. ❶ AWS Lambda가 30분마다 메일함 확인: 영업일 기준 주기적으로 접속해 신규 메일 탐색 ❷ AI가 메일을 분석해 금융사 분류: 메일 제목 👉이미지 및 확장자 없는 파일 제외 처리 ✔️ 도메인 기준 가정 수정 초기 '은행명 + 도메인 = 하나의 메일'로 설정했지만, 현실은 하나의 도메인에서 여러 메일이 오는 구조였죠.

  • 혹시 대출 망설이고 계신가요?

    . 🤔 “금리가 너무 높은 것 같은데” 😥 “필요한 돈보다 한도가 적네” 🙄 “이미 대출이 있어서 부담스러워” 이런 고민들, 의외로 쉽게 풀릴 수 있어요! 💡 1분 만에 신용점수 올리기 많은 분들이 이미 아시겠지만, 신용점수가 높을수록 낮은 금리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져요. 만약 1천만 원을 4% 금리로 빌린다고 할 때(원리금균등상환 기준), 대출기간 2년: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서 매년 약 521만 원씩 갚아야 해요. 특히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최근 최저금리 3%대 상품도 많이 나온 상태예요. *시중은행 5년 고정금리 기준(24.01) 💡 대출 환승 노려보기 대출, 한 번 받으면 ‘끝’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사실 그 때부터 시작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에요. 왜냐?

  • 영욱씨에게 대출은 '보물찾기'다

    그 뒤로도 꾸준히 대환대출을 해왔고, 2023년인 현재는 4.9%대 금리의 1금융권 대출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 받은 대출의 금리에 비하면 10%P 넘게 내린 셈이죠. 물론 한 번의 대환대출로 금리를 한 번에 내린 건 아니에요. 여러 번의 대환대출을 꾸준히 시도한 결과죠. 금리를 좀 낮추고자 케이뱅크에서 일부 대환을 했고, 총 세 개의 대출을 갖게 됐습니다. 새롭게 받은 대출 금리는 5%대였어요. 낮은 금리의 대출로 갈아타기 위해서는 현재 갖고 있는 대출 조건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게 필수예요. 수수료가 있으면 금리가 더 낮을 수도 있거든요. 마지막으로는 내가 갈아탈 대출의 조건도 면밀히 살펴봐야 해요.

  • 흔들리는 부동산 시장에서 영끌 대출자가 살아남는 법 4가지

    내 집 마련에 성공했지만 고금리 이자에 어깨가 무거운 대출자분들 많이 계실 텐데요. 지속되는 금리 상승기와 흔들리는 부동산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금리가 급등했고 집값은 폭락했죠. . ◼️ 2023년 현재: 🌀혼란기 (금리↑ 집값↑) 최근 상황은 어떨까요? 이례적으로 금리와 집값이 함께 상승하고 있어요. ⚔️ 고금리 시대에 살아남는 대출 전략 4가지 1️⃣ 고정금리로 대출 갈아타기 주택담보대출을 변동금리로 이용하고 있다면 만기가 긴 고정금리로 대환 하여 이자 부담을 줄이는 걸 추천드려요 금융권 상품보다 2%가량 금리를 낮출 수 있고, 대출만기 연장으로 매월 고정이자를 줄일 수 있어요. 가장 낮은 금리의 대출로 갈아타고 싶다면?

  • 2시간 채용 업무, AI로 ‘20분만에’ 자동화

    핀다의 성장 동력이 되는 ‘인재’ 채용에는 늘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는 피플팀의 노고가 뒤편에 있습니다. 이들은 여러 채용 플랫폼에 빼곡히 쌓인 지원 서류를 하나하나 살펴봐야 합니다. 플랫폼 접속 후 수많은 지원자 이력서를 검토하고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채용 관리 솔루션(ATS)에 수기로 입력·기입하는 업무까지 평균 2시간이 걸립니다. 지원자가 많은 날에는 오전 시간이 통째로 증발해 버립니다. 올 초 핀다에 합류해 인공지능(AI)으로 사내 업무 효율화를 이끌고 있는 Flash팀. 팀명 그대로 번쩍이는 아이디어를 통해 핀다 크루들의 업무를 한결 편하게 만들어주고 있는데요. 피플팀의 반복되는 이 비효율을 해결하고자 이들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김이준님과 유재국님은 매일 아침 수많은 이력서와 씨름하는 피플팀 고충에 주목했습니다. 두 사람은 채용 업무 절차를 완전 자동화하고 불필요하게 낭비되던 시간을 대폭 줄이겠다는 목표를 수립했죠. “사람의 행동을 그대로 코드로 구현해보자” 왼쪽부터 Flash 팀 유재국님, 김이준님. ⓒ핀다 먼저, 채용 페이지 로그인 버튼부터 페이지 이동, 서류(첨부 파일) 저장까지. 사람 동작 하나하나를 코드로 나타냈습니다. 채용 플랫폼에 순차적으로 접속해 미열람 지원자를 선별하고 이력서를 다운로드한 뒤, 그리팅에 등록하는 전 과정. 사람이 직접 하면 2시간 걸리던 업무가 단 20분 만에 끝났습니다. 슬랙에 자동으로 처리 결과가 요약된 리포트가 도착합니다. 물론 순탄치 않았습니다. 여러 난관에 봉착했죠. 전체 로직 개발에만 열흘이 걸렸습니다. 한 달 가까이 걸린 개발 기간 중 절반은 에러 대응에 리소스를 투입했습니다. 🚧난관 1. 2단계 인증 자동화의 첫 번째 난관은 보안이었습니다. 채용 플랫폼에 로그인할 때마다 날아오는 문자나 이메일 기반 2단계 인증(OTP) 때문이죠. 문제는 이 과정을 자동화하는 데 매우 까다롭다는 점입니다. 이준·재국님은 이메일 시스템 밑단부터 파고들었습니다. 인증 메일이 오는 순간을 실시간 포착하고, 메일 본문 속 인증 코드를 추출했습니다. 로그인 창에 타이핑까지 원스톱으로 '패스' 📌이메일 도착 감지➡️본문에서 인증 코드 추출➡️자동 입력 쉬워 보이지만 단 몇 초만 타이밍이 어긋나도 '인증 실패'가 뜨는 예민한 구조라 시행착오와 타이밍 튜닝을 거쳐야 했습니다. 🚨난관 2. 공고명 매칭 플랫폼마다 제각각인 채용 공고명도 골칫거리였습니다. 사람은 단번에 “아, 다 같은 직무구나” 알 수 있지만, 코드는 글자 하나, 띄어쓰기 한 번, 영어냐 한글이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데이터로 인식하죠. ☑️A 플랫폼: 네트워크 엔지니어 ✅B 플랫폼 : Network Engineer (Senior) 처음에는 '규칙' 기반의 코드를 짜볼까도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포지션과 매일같이 새로 생겨나는 변칙적인 공고명들을 일일이 규칙으로 만드는 건 불가능에 가까웠죠. 이준님과 재국님은 AI에게 맡겼습니다. 📌각 플랫폼 공고명 + 그리팅 공고명/ID를 CSV로 정리➡️LLM에 전달➡️'같은 공고를 매칭하라' 프롬프트 설계 단순 키워드 매칭이 아니라, AI가 공고명의 의미를 파악해 유사도를 판단하도록 프롬프트를 정교하게 설계했습니다. 그리팅에 이력서를 등록할 때는 파일 업로드뿐 아니라 지원자 정보 입력이 필요하지만, 플랫폼마다 제공 방식이 다르죠. 두 사람은 PDF 파싱을 통해 해결했습니다. 이력서 PDF에서 이름·연락처를 추출하고 파일 + 데이터를 하나로 묶어 전송하는 구조로 구현했죠. 유재국님(좌)과 김이준(우)님은 프로젝트 과정에서 불확실성 해소를 가장 어려운 과제로 꼽았습니다. ⓒ핀다 ⛔난관3. 에러 핸들링 "어떻게 플랫폼 불확실성을 통제하고 해소할까?" 이준님과 재국님 공통으로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힘든 과정으로 평가하며 현재도 고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채용 플랫폼 UI가 조금이라도 바뀌면 버튼을 찾지 못해 전체 프로세스가 멈춥니다. 외부 플랫폼 서버가 느려지면 페이지 로딩을 기다리지 못하고 오류가 나죠. ⚡'실패 시 어떻게 재시도하고 그래도 안 되면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를 코드로 구현해야 했습니다. 트라이-캐치 로직을 반복적으로 쌓아가며 안정성을 높이는 작업이었죠. 지금까지는 오류 없이 운영 중입니다. 👥 성과 (feat.티키타카) 거대한 난관들을 무너뜨릴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이준-재국님의 티키타카 덕분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프로젝트 시작과 동시에 명료하게 역할을 나눠 기민하게 움직였습니다. 마치 잘 짜인 톱니바퀴처럼 서로의 영역을 책임지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죠. 🟢이준님 역할 📊사람인 자동화 📊그리팅 업로드 전 과정 📊LLM 기반 공고 매칭 로직 🔴재국님 역할 📅잡코리아·리멤버 자동화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에러 핸들링 총괄 그 결과 단기간 최상의 성과를 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 성과 1️⃣처리 시간: 기존 대비 80% 감축 2️⃣완전 무인 자동화 구현 및 2단계 인증 자동화 성공 3️⃣다양한 예외 상황 대응 안정성 확보 Google Gemini AI 모델 '나노바나나'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 자동화에서 '지능화'로 사람이 하던 반복 업무를 AI가 대신하면서, 채용 담당자의 업무 시간은 그야말로 획기적으로 줄었습니다. 하지만 Flash팀의 이준님과 재국님 시선은 이미 그 너머를 향하고 있습니다. 다음 목표는 단순히 명령어대로 움직이는 '자동화'를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지능화'입니다. 손발이 되어주는 비서 이상으로, 함께 고민하는 든든한 브레인으로 AI 역할을 확장하겠다는 청사진이죠. 💬 김이준 (Flash)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LLM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진 못해 아쉬움이 조금 남았어요. 다음 스텝으로는 AI의 '판단 능력'을 본격적으로 끄집어내 볼 생각입니다. 지금은 일부 공고 매칭 로직에만 LLM을 아주 살짝 활용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조금 더 복잡한 판단이 필요한 영역, 즉 기존에 사람이 개입해 고민하고 결정해야 했던 의사결정 단계까지 AI가 든든하게 서포트할 수 있도록 그 범위를 넓혀가려 합니다." 💬 유재국 (Flash) "이쪽 데이터를 저쪽으로 옮겨주는 단순 비서 역할에 머무르고 싶지 않아요. 앞으로는 AI가 실제로 '생각'하는 영역까지 나아가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AI가 지원자의 이력서를 먼저 읽고 우리 팀과 얼마나 잘 맞는지 적합도를 평가하거나, 복잡한 보고서를 분석해 핵심 인사이트를 쏙쏙 도출해 주는 것처럼요. AI의 진짜 ‘지능’이 우리 실무 곳곳에 스며들어 시너지를 내는 단계까지 자동화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 대출 이자 줄이는 3가지 방법

    지금부터 방법 3가지를 알려드릴게요. ​ ​ 1️⃣ 대환대출 : 금리 낮은 대출로 갈아타기 ​ '대환대출'은 기존 대출을 갚고 금리가 더 낮은 대출로 갈아타는 방법이에요. 인지세는 은행과 절반씩 부담하며, 5,000만 원 이하 대출은 면제돼요. ​ ​ ​ 2️⃣ 금리인하요구권 : 은행에 금리 인하 요청하기 ​ '금리인하요구권'은 대출받았을 때보다 상환 능력이 좋아졌을 때 금리를 낮춰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예요 2024년 기준, 5대 은행(하나⋅NH농협⋅신한⋅KB국민⋅우리)의 금리인하폭은 최대 0.45%p 로 나타났어요. 수용률은 32% 로, 10명 중 3명이 승인 된 셈이죠. 금리가 높은 대출부터 상환하거나 대환(갈아타기)하는 것이 유리해요. 특히 카드론이나 고금리 신용대출부터 갚으면 이자 절감 효과가 더 클 수 있어요.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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