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대출"에 대한 검색 결과 610개 발견
- 결혼식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결혼식에 초대받으면 가장 먼저 고민되는 게 바로 축의금 이에요. 예전에는 "5만원이면 충분하지"라는 말이 많았지만, 요즘은 분위기가 조금 달라지고 있어요. 직장동료 기준, 5만원보다는 10만원이 많아요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직장동료 결혼식 축의금으로 10만원이 적당하다고 답했어요. 그 외에는 5만원이 적절하다고 했는데요. 요즘은 5만~10만원 사이가 가장 흔한 금액대라고 볼 수 있어요. 왜 금액이 올랐을까요? 결혼식장의 1인당 식대가 평균 5만 8000원 수준으로 올랐어요. 물가가 오르면서 축의금도 자연스럽게 높아진 거죠. 실제로 최근 평균 축의금은 약 9만원이에요. 20대: 평균 6만원 30~40대: 10만원 50~60대: 12만원 친밀도에 따라 달라져요 덜 가까운 직장동료·일반지인 → 5만원 또는 10만원 친한친구·가까운동료 → 10만원 이상 가족 같은 사이 → 20만원 이상 또는 공동 선물 즉, 5만원은 최소, 10만원은 보편적인 기준 , 그 이상은 친밀도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해외에서는 이렇게 해요 일본 : 기본 3만 엔(약 30만원), 품앗이 문화 중국 : 평균 800위안(약 15만원), 숫자에 의미 담아 줌 미국 : 현금보다 선물·상품권 중심, 100~300달러(약 13~40만원) 프랑스 : 선물이 일반적이지만 신혼여행 경비 명목 현금도 있음 한국은 "식사비 + 마음" 개념이 강하다면, 해외는 선물 중심 문화 라는 점이 달라요. 언제나 고민되는 축의금, 부담을 느끼기보다는 상대와의 관계와 상황에 맞춰 정하는 것 이 가장 중요해요.
- 주인 못 찾은 돈 18조원, 혹시 내 돈일까?
17조 9천억 원 우리나라 '숨은 금융자산' 규모예요. 왜 중요할까요? 그만큼 사람들이 깜빡 잊고 사는 자산이 많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사용하지 않은 카드포인트, 오랫동안 거래하지 않은 통장 잔액 같은 거죠. 이렇게 잠자고 있던 돈이 2023년 기준 17조 9천억 원에 달했는데, 정부의 '숨은 돈 찾기' 캠페인을 통해 2조 원이 주인에게 돌아갔다고 해요. 가장 많이 찾아간 금융자산은 보험금(9,809억 원), 예·적금, 증권, 카드포인트 순이었어요. 예적금・보험금・카드폰인트까지 내 숨은 돈, 어떻게 찾을까요? 나에게도 숨은 자산이 있을 수 있어요. 특히 예·적금은 만기가 끝나면 이자가 줄어들기 때문에 빨리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예·적금, 보험금, 증권, 신탁, 미사용 카드포인트까지 온라인에서 한 번에 조회하고 현금화할 수 있어요. 사용하지 않는 계좌라면 해지도 가능하죠. 조회 방법은 간단해요 ✅ 금융소비자포털 [파인] [내 계좌 통합조회 및 관리] 서비스 이용 또는 ✅ 계좌통합관리서비스 [어카운트 인포] [내 계좌 한눈에] 서비스로 계좌와 카드포인트 확인 이번 기회에 나도 모르게 묵혀둔 자산은 없는지 꼭 확인해 보세요. 📌 아울러 '숨은 돈 찾기'를 빙자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늘고 있으니, 문자·전화로 금융정보를 요구한다면 절대 응하지 않는 게 안전해요.
- 고객을 진단하고 문제를 발굴하여 해결해내는 가교, 핀다 CX팀
핀다에 합류하기 전에 인터넷은행, 저축은행, 캐피탈 등 여신 업무를 하는 다양한 업권에서 대출 심사 업무를 했습니다. 거시적 차원에서 개인신용평가모델(CSS)을 적용하는 업무는 좋았지만, 실제 고객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단 생각을 했어요. 대출 관련 고객 문의는 정말 어려울 것 같아요. 답변 프로토콜이 있나요? 하나 대출은 원래 복잡하고 어렵잖아요? 그런데 핀다에 조인하고 나서 더 체감했습니다. 만약 대출이 거절되었을 경우에는 핀다에서 서민금융진흥원으로 연결을 도와드리고 있거든요. 그런 서비스를 이용해보시기를 원하고 있어요. 지원 팀 내부적으로 일단 대출 상품과 고객에 대한 공부를 정말 많이 합니다. 상품이 수백가지가 넘기 때문에 이를 세세하게 다 외울 수는 없어요.
- 글쓰기가 목적이 아닌 이상한 글쓰기 모임
‘글쓰기’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일단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어지럽게 흩어져 있는 내 생각을 조리 있게 풀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들죠. 심지어 이 글을 다른 이에게 보여주어야 한다면? 몇 명이나 내 글을 읽었는지 5초마다 새로고침을 누르고 싶어집니다. 이러나저러나 쉽지 않은 작업인 글쓰기, 하지만 핀다 글쓰기 챌린지에 참여하는 분들의 생각은 조금 다른 것 같아요. 글쓰기 모임이지만, 글을 잘 쓰는 건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죠. 중요한 건 ‘얼마나 잘’ 쓰는지가 아닌, ‘어떤’ 글을 쓰는지라고요. 🙂 그렇다면 글쓰기 챌린지 모임에 참여한 핀다 크루들은 어떤 글을 쓰고 있을까요? 사내 커뮤니티인 ‘핀다 글쓰기 챌린지’를 만든 은우님과 커뮤니티의 멤버로 열심히 활동 중이신 진우님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 봤습니다. Q1. 안녕하세요 은우님, 진우님!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은우 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 개발자 남은우라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어요. 진우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PR 매니저 정진우 입니다. 핀다의 소식을 대내외에 알리고 관리하는 업무를 하고 있어요. Q2. 글쓰기 챌린지는 은우님의 주도로 만들어진 커뮤니티라고 들었어요. 글쓰기 챌린지를 주최하신 계기는 뭔가요? 은우 작년 연말, 한 해를 되돌아보니 특별하게 이룬 게 없는 것처럼 느껴지더라고요. ‘연말에 뭔가 특별한 걸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 평소 해보고 싶었던 글쓰기 모임을 만들어 보기로 했죠. 사실 2020년에 글쓰기 모임을 시도한 적이 있었지만, 정원 미달로 안타깝게 진행하지 못했어요. (웃음) 지금은 핀다 크루 인원이 그때보다 많이 늘기도 했고, 사내 커뮤니티를 원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 용기를 내어 열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활발하게 진행 중입니다. Frontend 팀 남은우 님 Q3. 진우님은 어떤 계기로 챌린지에 참여하시게 됐는지 궁금해요. 평소에도 글을 많이 쓰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진우 네. PR담당 업무를 하다 보니, 평소에도 많이 읽고 많이 쓰는 편이에요. 평소에도 글을 쓰고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사내에서도 다양한 분들과 이야기하고 글을 써보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차에 은우님이 글쓰기 챌린지를 개설하신다고 해서 바로 참여 신청했어요.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나누다 보면 혼자 글을 쓰는 것보다 더 큰 시너지가 날 거라는 기대도 있었고요. 커뮤니케이션팀 정진우 님 Q3. 그렇군요. 은우님 진우님 외에도 참여하신 분이 꽤 많다고 들었어요. 글쓰기 챌린지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은우 네. 감사하게도 올해는 9분이나 참여해주셨어요. 2주에 한 편씩 총 8주 동안 진행돼요. 8주 동안 4편의 글을 쓰는 식이에요. 진우 4편의 글이 발행되는 동안 멤버들을 서로의 글에 대해 세심하게 피드백해요. 어떤 부분이 좋았고, 공감됐는지 댓글로 피드백을 하는 식이죠. Q4. 글쓰기 챌린지에서는 주로 어떤 주제의 글을 쓰시나요? 은우 딱히 주제라 할 건 없어요. 자유 주제죠. 다만, 너무 개인적인 견해의 글보다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소재의 글을 쓰려고 하는 편이에요. 예를 들어, 회사 생활에 관한 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주제잖아요. 이 주제로 글을 많이 써주시는데, 덕분에 미처 몰랐던 정보나 인사이트를 많이 얻어요. Q5. 예를 들면 어떤 인사이트들인가요? 진우 글쓰기의 매력이라 하면, 그 사람을 잘 알지 못하더라도 글을 통해 그의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글쓰기 챌린지는 각 팀의 전문적인 지식들을 쉽고 편하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아요. 예를 들어, 법률 자문을 담당하는 리걸(legal) 팀 분께서 금융 법률과 관련된 어려운 내용을 다양한 판례와 예시로 쉽게 풀어서 글을 써주신 적이 있는데, 평소 ‘이런 규제는 왜 하는 거야?’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명쾌하게 해결됐어요. 글쓰기 챌린지가 아니었다면,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갔을 부분이죠. Q6. 실제 업무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업무에 도움이 되는 면도 있지만, 사내 커뮤니티다 보니 크루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을 것 같아요. 어떠세요? 진우 네. 전 사실 글쓰기 자체보다는 글이라는 매개체로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더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일로 만난 사이지만, 회사에도 얼마든지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만나서 술 마시며 나누는 이야기는 증발하잖아요. 하지만 글은 기록으로 남죠. 글쓰기라는 매개체를 통해 서로의 관심사를 나누고, 영감을 주고받으며 훨씬 더 끈끈한 정을 쌓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은우 맞아요. 저는 무엇보다 글쓰기 챌린지가 핀다의 컬쳐핏과 잘 맞는다고 생각해요. 제가 생각하는 핀다의 컬쳐핏 중 중요한 한 가지는 ‘능동성’이에요. 자발적으로 글쓰기 챌린지에 참여한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비슷한 면이 꽤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스스로의 성장을 도모하고, 뭔가를 끊임없이 만들어 내고자 하는 점이죠. 저는 이게 핀다의 컬쳐핏과 잘 맞는다고 생각해요. Q7. 두 분의 이야기를 들으니, 글쓰기 챌린지의 매력이 더 크게 느껴지는데요. 그럼, 최근 읽었던 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글을 꼽아주신다면요? 은우 저는 진우님이 최근에 <슬램덩크 : 더 퍼스트>를 주제로 써주신 글이 기억에 남아요. 진우님이 옆에 계셔서 꼽은 건 아니고요.(웃음) 저도 굉장히 재밌게 본 영화인데, 진우님께서 슬램덩크와 핀다를 연관지어 써주셨더라고요. 북산고와 산왕공고의 대결을 핀다와 여러 빅테크들과의 대결로 연결 지어 써주셨는데, 공감이 되더라고요. 진우님의 슬램덩크 스토리 진우 재밌게 읽어주셨다니 기분이 좋네요.(웃음) 저는 은우님의 글도 재밌게 읽었지만, 채원님이 써주신 <당신의 인턴 시절은 어땠나요?>라는 글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피플팀 채원님의 인턴 시절에 관한 글 인턴의 입장에서 채원님이 입사 3일차에 적어두었던 일기를 직접 인용을 하며 글을 써주셨어요. 채원님의 글을 읽다보니 내 인턴 시절은 어땠는지 되돌아 보게 되더라고요. 열정과 불안이 공존하는 주니어들에게 필요한 진솔한 이야기라 기억에 남아요. Q8. 기회가 된다면 진우님과 채원님의 글을 저도 꼭 읽어보고 싶어요. 그렇다면 아직은 안 다뤄봤지만, 앞으로 다뤄보고 싶은 주제가 있으신가요? 은우 저는 ‘동료’에 관한 글을 써보고 싶어요. 언제든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가 있는 반면, 협업하기 꺼려지는 동료가 있잖아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나는 어떤 동료인지에 대한 글을 써보고 싶어요. 하지만 자칫 누군가를 저격(?)하는 글이 될까 봐 조심스럽긴 해요. 전혀 아닌데 말이죠. (웃음) 또 짤막한 소설을 써보고 싶기도 해요. 제가 인스타그램으로 자주 보는 계정 인데, 이미지를 이용해 짧은 소설을 써서 업로드 하는 분이 있더라고요. 간결한데 재밌어서 이런 콘텐츠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진우 저는 ‘우리는 왜 기록을 남기는가?’ 를 주제로 글을 써보고 싶어요. ‘글을 쓴다’라는 거창한 행위만이 기록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SNS에 일상을 공유한다든지,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은 게임 캐릭터를 통해서 나를 기록하고, 표현하시잖아요. 기록을 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를 텐데 그래서 재밌는 주제가 될 것 같아요. Q9. 은우님과 진우님이 생각하시는 글쓰기 챌린지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은우 글쓰기 챌린지 오프라인 모임에 참여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모임은 한 마디로 ‘잡담의 장’이에요. 처음 만나는 분들도 많았는데, 핀다 크루라는 공통점만으로도 편하게 대화가 되더라고요. 이야기의 80%는 잡담으로 채워진 시간인데, 이 잡담으로부터 파생된 좋은 아이디어가 정말 많아요. 단순 글쓰기 모임이라기보다는 자유롭게 소통하고, 기획하는 자리라고 할 수 있어요. 이름은 글쓰기 챌린지지만 사실 ‘아무 기획 챌린지’라고 이름 붙여야 맞을 것 같아요. (웃음) 이 과정에서 생기는 유대감도 좋고요. 진우 맞아요. 핀다크루의 인원이 늘어나면서 유대감을 가질 기회가 많지 않은데, 덕분에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리는 핀다라는 한 배를 탄 크루잖아요. 이 배가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이 배에서 어떤 목표를 이뤄내고 싶은지 등에 대한 생각을 나누며, 서로에 대해 더 깊게 알 수 있었어요.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핀다크루가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Q10. 마지막으로 글쓰기 챌린지로 인해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요? 진우 글쓰기는 곧 기획이잖아요. 글쓰기 챌린지에 참여하는 모두가 기획자라고 생각해요. 각자가 맡은 직무와 프로덕트에서 누구나 기획을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 거예요. 글쓰기 챌린지를 통해 본인의 직무를 포함한 다양한 기획을 해볼 수 있는데요. 나는 ‘OOO 기획자다’라는 생각으로 참여하시면 더 큰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글을 쓰는 게 목표가 아닌, 기획의 업무에 도움이 되는 그런 유익한 커뮤니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제 개인적인 목표는 이렇게 모인 소중한 기획을 외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거예요. 글쓰기 챌린지로 모은 좋은 기획과 아이디어를 더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발전시키고 싶어요. 은우 저도 진우님과 비슷한 생각이에요. 모임 이름은 ‘글쓰기 챌린지’지만, 단순히 글만 쓰는 모임은 아니에요. 엄밀히 따지면 글쓰기는 셀프 브랜딩을 위한 좋은 도구라고 할 수 있어요. 회사 업무를 하다 보면, 여러 주제에 관해 생각해 볼 기회. 특히, 새로운 기획을 해 볼 기회가 없잖아요. 요즘같이 커리어를 스스로 관리해야 하는 셀프 브랜딩 시대에서 기획력은 빠질 수 없는 것 같아요. 저를 포함한 글쓰기 챌린지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이번 기회에 좋은 기획을 많이 하고, 이를 잘 엮어서 커리어를 위한 좋은 도구로 이용하셨으면 좋겠어요. ‘글쓰기, 어렵지 않으세요?’ ‘뭐가 문제야 say something’ 글쓰기 챌린지라 불리지만, 사실은 자유롭게 생각하고 기획하는 활동을 하고 계신 은우님, 진우님과의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두 분의 이야기를 들으니, 글을 쓰는 건 자유롭고 재밌는 일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글쓰기라는 도구로 멋진 항해를 하고 계신 글쓰기 챌린지의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Interviewee 남은우 정진우 Interview·Edit 이다진 Photo 차수연 핀다 크루가 되고 싶다면? 👇
- 주담대 갈아타기, 2024년이 절호의 기회인 이유
새로 집을 살까 말까 고민 중인 분들, 주택담보대출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솔깃한 소식이 있어요. 바로, 2024년이 주담대 갈아타기(대환대출)에 절호의 기회 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예요. 💰 주담대 금리, 지금은 3%대예요 첫 번째 이유는 아주 간단해요! 대부분의 주담대는 대출일로부터 3년 이 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자동으로 면제되기 때문이에요! 만약 내가 주담대를 받은 지 3년이 넘었다면? 더 나은 조건의 대출을 발견했을 때 갈아타기를 망설일 이유가 없는 거죠. 채 3년이 되지 않았더라도, 기회를 그냥 지나치기보단 핀다 대출 갈아타기 계산기 를 통해 정확한 손익을 따져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그래서 어떻게 하지?
- 내집마련 2년 만에 최대치? 이유를 알려드려요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7월 29일 기준으로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19주 연속 상승 했어요. ✅ 대출금리 하락 주요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약 3년 만에 최저 수준인 2%대 신생아특례대출 등 저금리정책상품도 이에 일조한 것으로 보여요. ✅ 금리 역전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전세자금대출 금리보다 낮아진 것도 매수심리를 자극했어요. *대출금리 = 기준금리 + 가산금리 전국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으로 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는 3.91% , 전세자금대출 평균금리는 4.06% 로 집계됐어요. 내집마련 계획 있다면 ‘이것’ 먼저 확인해 보세요 내 집 마련이나 부동산 매수를 위해 대출을 고민하고 있다면, 우선 ‘ 가능한 대출한도 ’ 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전에 살펴봤던 한도로 대출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했다간,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어요.
- 백엔드 개발자가 말하는 지금 핀다에 합류해야 하는 이유
가장 먼저 비대면 대출 비교 플랫폼 시장의 포문을 연 핀다는 국내 대표 핀테크로 꼽히는 토스, 카카오페이와 함께 대출 비교 3대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대출 비교 플랫폼에서 내게 꼭 맞는 대출 상품을 비교하고 선택하여 계약까지 한 번에 가능케 된 배경에는 여러 가지 요소가 있겠지만, 제휴 금융사와의 상품 경쟁력과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이 현재는 주택담보대출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어요. 일환 핀다 현금그로스PG 자산관리PT에서 사용자들의 대출, 예적금 등 현금성 자산 관리 서비스를 개발하는 김일환입니다. 비교대출, 신용 대환대출, 주담대 대환대출 등 각기 다른 성격의 프로젝트들을 빠르게 진행하면서 압축 성장도 할 수 있었고요. 수십 가지의 대출상품 중에서 사용자가 어떤 대출을 어떻게 갚아야할지 플랜도 알려주고, 주기적인 한도조회 습관을 유도하는 프로덕트였는데요.
- 핀다, 게이미피케이션 요소 더한 '대환 챌린지' 오픈
대환대출 성공할수록 금리는 낮아지고, 능력치는 높아지고… 성취감과 재미 요소 반영 지금보다 더 아낄 수 있는 대출 상품 제안하고 월별·총이자 계산까지… 합리적 선택 도와 지난해 선보인 ‘대출 환승 이벤트’ 1, 2차 참여자들 각각 평균 5.8%p, 4.3%p 금리 낮추기도 대출 전문 핀테크 기업 핀다(공동대표 이혜민·박홍민)는 좋은 대출 습관 형성을 위한 ‘대환 대환대출 고객 데이터를 가장 정교하게 분석하며 다양한 대환대출 이벤트를 진행해온 핀다가 자사 앱 서비스에 정식으로 기능을 도입한 것이다. ‘대환 챌린지’에 참여한 사용자는 마이데이터를 연결해 본인이 갖고 있는 대출 정보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일주일 단위로 대출 한도조회를 하면서 △될성부른 꿈나무 △성실한 우등생 △만렙 2차 이벤트에 참여한 2만 2천여명의 사용자들 또한 평균 4.3% 포인트의 금리를 낮추어 대출을 갈아타는 등 사용자들의 성공적인 대환대출을 도왔다.
- 2시간 채용 업무, AI로 ‘20분만에’ 자동화
핀다의 성장 동력이 되는 ‘인재’ 채용에는 늘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는 피플팀의 노고가 뒤편에 있습니다. 이들은 여러 채용 플랫폼에 빼곡히 쌓인 지원 서류를 하나하나 살펴봐야 합니다. 플랫폼 접속 후 수많은 지원자 이력서를 검토하고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채용 관리 솔루션(ATS)에 수기로 입력·기입하는 업무까지 평균 2시간이 걸립니다. 지원자가 많은 날에는 오전 시간이 통째로 증발해 버립니다. 올 초 핀다에 합류해 인공지능(AI)으로 사내 업무 효율화를 이끌고 있는 Flash팀. 팀명 그대로 번쩍이는 아이디어를 통해 핀다 크루들의 업무를 한결 편하게 만들어주고 있는데요. 피플팀의 반복되는 이 비효율을 해결하고자 이들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김이준님과 유재국님은 매일 아침 수많은 이력서와 씨름하는 피플팀 고충에 주목했습니다. 두 사람은 채용 업무 절차를 완전 자동화하고 불필요하게 낭비되던 시간을 대폭 줄이겠다는 목표를 수립했죠. “사람의 행동을 그대로 코드로 구현해보자” 왼쪽부터 Flash 팀 유재국님, 김이준님. ⓒ핀다 먼저, 채용 페이지 로그인 버튼부터 페이지 이동, 서류(첨부 파일) 저장까지. 사람 동작 하나하나를 코드로 나타냈습니다. 채용 플랫폼에 순차적으로 접속해 미열람 지원자를 선별하고 이력서를 다운로드한 뒤, 그리팅에 등록하는 전 과정. 사람이 직접 하면 2시간 걸리던 업무가 단 20분 만에 끝났습니다. 슬랙에 자동으로 처리 결과가 요약된 리포트가 도착합니다. 물론 순탄치 않았습니다. 여러 난관에 봉착했죠. 전체 로직 개발에만 열흘이 걸렸습니다. 한 달 가까이 걸린 개발 기간 중 절반은 에러 대응에 리소스를 투입했습니다. 🚧난관 1. 2단계 인증 자동화의 첫 번째 난관은 보안이었습니다. 채용 플랫폼에 로그인할 때마다 날아오는 문자나 이메일 기반 2단계 인증(OTP) 때문이죠. 문제는 이 과정을 자동화하는 데 매우 까다롭다는 점입니다. 이준·재국님은 이메일 시스템 밑단부터 파고들었습니다. 인증 메일이 오는 순간을 실시간 포착하고, 메일 본문 속 인증 코드를 추출했습니다. 로그인 창에 타이핑까지 원스톱으로 '패스' 📌이메일 도착 감지➡️본문에서 인증 코드 추출➡️자동 입력 쉬워 보이지만 단 몇 초만 타이밍이 어긋나도 '인증 실패'가 뜨는 예민한 구조라 시행착오와 타이밍 튜닝을 거쳐야 했습니다. 🚨난관 2. 공고명 매칭 플랫폼마다 제각각인 채용 공고명도 골칫거리였습니다. 사람은 단번에 “아, 다 같은 직무구나” 알 수 있지만, 코드는 글자 하나, 띄어쓰기 한 번, 영어냐 한글이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데이터로 인식하죠. ☑️A 플랫폼: 네트워크 엔지니어 ✅B 플랫폼 : Network Engineer (Senior) 처음에는 '규칙' 기반의 코드를 짜볼까도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포지션과 매일같이 새로 생겨나는 변칙적인 공고명들을 일일이 규칙으로 만드는 건 불가능에 가까웠죠. 이준님과 재국님은 AI에게 맡겼습니다. 📌각 플랫폼 공고명 + 그리팅 공고명/ID를 CSV로 정리➡️LLM에 전달➡️'같은 공고를 매칭하라' 프롬프트 설계 단순 키워드 매칭이 아니라, AI가 공고명의 의미를 파악해 유사도를 판단하도록 프롬프트를 정교하게 설계했습니다. 그리팅에 이력서를 등록할 때는 파일 업로드뿐 아니라 지원자 정보 입력이 필요하지만, 플랫폼마다 제공 방식이 다르죠. 두 사람은 PDF 파싱을 통해 해결했습니다. 이력서 PDF에서 이름·연락처를 추출하고 파일 + 데이터를 하나로 묶어 전송하는 구조로 구현했죠. 유재국님(좌)과 김이준(우)님은 프로젝트 과정에서 불확실성 해소를 가장 어려운 과제로 꼽았습니다. ⓒ핀다 ⛔난관3. 에러 핸들링 "어떻게 플랫폼 불확실성을 통제하고 해소할까?" 이준님과 재국님 공통으로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힘든 과정으로 평가하며 현재도 고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채용 플랫폼 UI가 조금이라도 바뀌면 버튼을 찾지 못해 전체 프로세스가 멈춥니다. 외부 플랫폼 서버가 느려지면 페이지 로딩을 기다리지 못하고 오류가 나죠. ⚡'실패 시 어떻게 재시도하고 그래도 안 되면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를 코드로 구현해야 했습니다. 트라이-캐치 로직을 반복적으로 쌓아가며 안정성을 높이는 작업이었죠. 지금까지는 오류 없이 운영 중입니다. 👥 성과 (feat.티키타카) 거대한 난관들을 무너뜨릴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이준-재국님의 티키타카 덕분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프로젝트 시작과 동시에 명료하게 역할을 나눠 기민하게 움직였습니다. 마치 잘 짜인 톱니바퀴처럼 서로의 영역을 책임지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죠. 🟢이준님 역할 📊사람인 자동화 📊그리팅 업로드 전 과정 📊LLM 기반 공고 매칭 로직 🔴재국님 역할 📅잡코리아·리멤버 자동화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에러 핸들링 총괄 그 결과 단기간 최상의 성과를 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 성과 1️⃣처리 시간: 기존 대비 80% 감축 2️⃣완전 무인 자동화 구현 및 2단계 인증 자동화 성공 3️⃣다양한 예외 상황 대응 안정성 확보 Google Gemini AI 모델 '나노바나나'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 자동화에서 '지능화'로 사람이 하던 반복 업무를 AI가 대신하면서, 채용 담당자의 업무 시간은 그야말로 획기적으로 줄었습니다. 하지만 Flash팀의 이준님과 재국님 시선은 이미 그 너머를 향하고 있습니다. 다음 목표는 단순히 명령어대로 움직이는 '자동화'를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지능화'입니다. 손발이 되어주는 비서 이상으로, 함께 고민하는 든든한 브레인으로 AI 역할을 확장하겠다는 청사진이죠. 💬 김이준 (Flash)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LLM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진 못해 아쉬움이 조금 남았어요. 다음 스텝으로는 AI의 '판단 능력'을 본격적으로 끄집어내 볼 생각입니다. 지금은 일부 공고 매칭 로직에만 LLM을 아주 살짝 활용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조금 더 복잡한 판단이 필요한 영역, 즉 기존에 사람이 개입해 고민하고 결정해야 했던 의사결정 단계까지 AI가 든든하게 서포트할 수 있도록 그 범위를 넓혀가려 합니다." 💬 유재국 (Flash) "이쪽 데이터를 저쪽으로 옮겨주는 단순 비서 역할에 머무르고 싶지 않아요. 앞으로는 AI가 실제로 '생각'하는 영역까지 나아가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AI가 지원자의 이력서를 먼저 읽고 우리 팀과 얼마나 잘 맞는지 적합도를 평가하거나, 복잡한 보고서를 분석해 핵심 인사이트를 쏙쏙 도출해 주는 것처럼요. AI의 진짜 ‘지능’이 우리 실무 곳곳에 스며들어 시너지를 내는 단계까지 자동화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 ‘3단계 스트레스 DSR 반영’ 핀다, DSR계산기 2.0 오픈
핀다, 7월 시행되는 3단계 스트레스 DSR 맞춰 DSR계산기 개선…줄어드는 한도에 불안해진 사용자 고민 해소 현재 예상 대출 한도와 스트레스 DSR 적용된 대출 가능 금액 직접 비교 …최적의 대출 시점 판단 도와 금리, 상환방식, 상환기간에 따라 대출 한도 자유롭게 시뮬레이션…대출 없어도 자신만의 대출 전략 수립 가능 핀다가 대출 규제로 한도가 줄어들어 불안해진 핀다 사용자는 예상하는 금리나 선호하는 상환 방식 및 상환 기간에 따라 대출 한도를 자유롭게 시뮬레이션하고, 이를 통해 최적의 대출 시점을 찾을 수 있다. 특히 대출이 없는 사용자도 마이데이터 연결 없이 본인의 소득 기준만으로 대출 가능 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 신규 대출을 받으려는 사용자가 정확한 DSR 계산을 통해 자신만의 대출 전략을 수립하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