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금대출"에 대한 검색 결과 599개 발견
-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금액・신청방법 모두 알려드려요
물가가 오르고 지갑이 얇아진 요즘, 정부가 전 국민에게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 해요. 이 쿠폰은 거주 지역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소비지원금 이에요.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도 함께 살리자는 취지죠. 최대 55만 원까지 받아요 소비쿠폰은 1차와 2차, 총 두 번에 걸쳐 지급 돼요. 전 국민은 기본 15만 원 , 소득 수준과 지역 조건에 따라 최대 55만 원 까지 받을 수 있어요. 📌 비수도권 거주자는 1차 선지급 시 3만 원 ,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5만 원 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요. 이런 분들은 두 번 받아요 국민의 90% 는 1차에 이어 2차로 10만 원 더 받을 수 있어요. 단, 상위 10%는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돼요. 소득 기준은 건강보험료로 판단해요. 직장가입자: 월 건보료 27만 원 이상이면 상위 10% 지역가입자: 월 건보료 21만 원 이상이면 상위 10%로 추정돼요. 신청은 이렇게 하세요 ✅ 지급 대상 전 국민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어요. ✅ 신청 기간 1차: 7월 21일(월) ~ 9월 12일(금) 2차: 9월 22일(월) ~ 10월 31일(금) ✅ 신청 방법 온라인: 이용 중인 카드사・지역사랑상품권 홈페이지, 앱, 콜센터 등 오프라인: 카드사 연계 은행 영업점,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신용·체크카드는 신청한 다음 날 자동 지급돼요. 결제 시 일반 카드결제보다 우선 차감되며, 결제 후에는 문자메시지나 앱 알림 등을 통해 잔액이 안내될 예정이에요. 💡 자세한 내용은 국민비서 알림서비스 로 확인해 보세요! 7월 14일부터 카카오톡, 네이버앱, 토스, 국민비서 누리집 등에서 신청 가능하고요.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어디서 쓸 수 있는지 미리 안내 받을 수 있어요.
- 안전한 전세 계약을 위해 'HUG'
전세보증보험은 전세대출의 상품에 따라 HF 전세지킴보증, SGI서울보증 등 다양하게 가입할 수 있는데요. 가장 보편적으로 이용하는 보험은 HUG예요. 🗞️HUG, 연소득 1억 넘는 맞벌이·9억 초과 주택도 전세대출보증 허용 앞으로 부부 합산소득이 1억원을 초과하거나 보유주택가격이 9억원을 초과하는 1주택자도 전세대출 보증이 허용돼요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전세대출 보증 제공범위를 확대하고자 이같이 보증 제도를 개선했어요. 그동안 1주택자의 경우 부부 합산소득 1억원 이하이거나 보유 주택가격이 9억원 이하인 경우에만 전세대출 보증을 이용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HUG는 1주택, 실수요자의 주거안정 지원 등을 위해 4월 2일부터 전세대출 보증 대상을 부부합산소득 1억원 초과 1주택자와 보유주택가격 9억원 초과 1주택자까지 확대해요.
- 신용점수 올리고 싶다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 BEST 5
만약 대출 계좌가 2개 이상이라면 핀다 앱에서 제공 중인 ‘여윳돈 계산기' 서비스를 활용해 보세요. 그렇기 때문에 접근이 쉽다고 무턱대고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에 접근하기보다는 대출비교 플랫폼을 통해 더 낮은 금리로 사용할 수 있는 대출이 있는지 살피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신용점수 하락을 최대한 방어할 수 있는 대출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죠. 대출비교 플랫폼 핀다에서도 클릭 한 번으로 66개 금융사, 200개 이상의 대출 상품을 비교해 한도와 금리를 즉시 확인할 수 있어요. 비상금 대출처럼 카드론, 현금서비스보다 훨씬 낮은 금리로 소액대출이 가능한 상품들도 많죠. 신용점수 하락은 순간이지만, 회복은 더디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 고물가 시대! 한은이 내놓은 특단 조치, '빅스텝'
일단 기업, 가계 대출에 있어 은행 여수신* 상품 금리에 직접적인 지표가 되는 기준금리가 인상된 만큼, 대출금리도 올라갈 수밖에 없고요. 금융 소비자들의 체감 대출금리 수준도 이에 맞춰 올라가다 보니, 부채를 상환하지 못하는 신용 위험이 높아지죠. *여수신: 여신+수신으로, 여신은 대출을 수신은 예금을 의미해요. 2️⃣ 미 연준의 빅스텝, 자이언트스텝이 우리나라와 무슨 연관이 있는 걸까?
- 인플레이션 시그널! 미 연준의 물가지수, 'PCE'
📖 오늘의 단어 : PCE 'PCE'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미 연준의 최애 경제 지표로 불리기도 하고, 물가 산정에 있어 빠질 수 없는 그 이름! 오늘 한 번 확실히 알아보고 갈까요? PCE 개인소비지출(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 PCE) 물가지수는 PCE 디플레이터라고도 하며, 국내 소비 물가의 전체 평균 상승도에 대한 미국 전역 지표이다. 민간 비영리 기관이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지불한 모든 비용을 합친 것이다. 즉, 한 나라에 있는 모든 '개인'들이 쓴 돈의 총액이다. 오늘의 단어는 조선비즈 알기 쉬운 경제지표, 인베스팅닷컴을 출처로 합니다. ✔디플레이터 일정 기간의 경제현상을 분석하는 경우, 그 기간의 가격 변동을 무시할 때는 분석에 왜곡이 생기는데요. 따라서 실질적인 분석에 가격 변동을 참작해 수정할 필요가 있다 보니, 해당 가격 수정 요소를 디플레이터라고 해요. 가격 수정 인자라고도 하죠. ✔물가 물건의 값이에요. 여러 가지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를 종합적이고 평균적으로 본 개념이죠. ✔비영리 기관 비정부 기구 또는 비영리단체에요. 넓은 의미로는 기업과 시민단체를 모두 포괄하며, 좁은 의미로는 비정부기구, 비영리 민간단체를 가리킨답니다. ✌ FINDA POINT 다시 한번 정리! 1️⃣ PCE와 CPI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개인소비지출과 소비자물가지수! 둘의 차이! 정확히 알아볼까요? 첫째, 지수를 산정하는데 포함하는 품목의 변경 주기가 달라요. PCE는 분기별로 기민하게 지켜보고 신속히 조정을 해나가지만, CPI는 2년에 한 번 품목을 조정해나가죠. 둘째, 지수를 산정하는 데 있어 기준이 되는 품목의 범위가 PCE가 더 넓어요. 또한 구성 요소의 비율이 다르답니다. 아래 구성요소 리스트를 보면 더 이해가 잘될 거예요. PCE 구성요소* 주거 32.9% 교통 17.3% 식품 17.0% 여가 8.4 % 교육 6.7 % 기타 6.0 % 의류 5.5% 담배 1.2% 의료 5.0% CPI 구성요소* 주거 42.4% 식품 15.2% 교통 15.2% 의료 8.9% 교육 6.8% 여가 5.8% 기타 3.2% *본 수치는 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산정된 것이기에 현 수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 그럼 어떤 걸 사용해야 하나요? 사실 미 연준의 경우 PCE 개인소비지출을 기준으로 경제 전망을 해요. 실제 미연 준 파월 의장은 "사람들이 실제 삶에서 직면하는 인플레이션을 포착하는데 더 낫다는 점에서 우리는 PCE를 오랫동안 사용해왔다"라며 "이러한 관점은 널리 이해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도 "대중은 CPI를 본다"라며 "두 지표가 차이를 보이는 것은 CPI가 음식, 휘발유, 자동차, 주택 등의 항목에서 PCE 지수보다 더 높은 가중치를 두기 때문"이라고 언급했어요. 파월 의장은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두 지수는 점점 모아지는 경향이 있다(격차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라고 덧붙였죠. 실제 대중적인 시선의 중요도를 고려해 CPI를 주시하고 있지만 "우리가 PCE를 목표로 한다(we do target PCE)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PCE가) 더 나은 지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답니다. ⚡마지막! 방금 그 단어, 어디 나왔더라? [특파원 칼럼] 인플레와 전쟁, 끝나지 않았다 5월 6일 미 채권시장은 향후 5~10년간 미국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평균 2.5%일 것으로 예상했다. ① 소비자 물가지수(CPI · Consumer Price Index)가 ② 개인소비지출(PCE · 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s)에 담긴 물가지표보다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나는 5년간 2.5%의 물가 상승률하에서 5년 만기 선물 시세가 연준이 설정한 2%대 물가 상승률 목표치에 도달했다고 생각한다. 현대 경제에서 인플레이션은 특유의 예측 과정을 통해 발생한다. 높은 인플레이션을 예상하면 그러한 예측을 입증하는 행동을 취하게 되는 악순환의 무한 반복이다. 높은 임금이 높은 소비자 가격으로 이어져 결국엔 임금 인상 요구로 이어지는 것처럼 말이다. 이러한 과정이 발생하려면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거라는 예측이 나와야 하는데, 현재로선 그런 이유를 찾지 못했다. [데스크 칼럼] 스태그플레이션 걱정해야 할까 인플레이션이라는 폭설에 세상 모든 게 덮일 것으로 보여도 스태그플레이션까지 언급할 상황은 아니라는 게 경제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미국 국내총생산(GDP)이 둔화할 여지가 크지만 성장세가 완전히 꺾였다는 시각은 무리이기 때문이다. 또 9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3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더라도 물가 지표가 추세의 정점을 통과하는 과정에 있다는 관측도 있다. 특히 주요 통화에 대한 미 달러의 상대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 인덱스의 오름세가 꺾이고 환율도 달러당 1,200원에서 30원이나 급락한 점은 좋은 신호다. 이는 외환 측면에서 외국인의 한국 자본시장 이탈 위험을 줄여준다. 물론 현재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하루아침에 갑자기 사라질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 전세 보증금 떼가는 전세 사기법, '깡통전세'
통상적으로 주택담보대출 금액과 전세금을 합한 금액이 집값의 70퍼센트를 넘어서면 깡통 전세로 본다. 주로 임차인이 임대인, 채권자에게 주는 현금이나 기타의 유가물(경제적 가치가 있는 물건)을 말합니다. ✔ 주택담보대출 주택담보대출은 말 그대로 주택을 담보로 돈을 빌리는 거예요. 개인의 신용등급이나 소득 수준을 따지는 신용대출보다는 수월하게 돈을 빌릴 수 있답니다. 주택 가격의 70%까지 대출할 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거시적인 관점에서는 주택담보 대출이 늘어나는 것은 국가 위험부담이 늘어나는 거예요. 집값은 일정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서 오르거나 내리기 때문이죠. 또 다른 임대인은 갖고 있던 아파트 한 동이 대출 연체로 경매에 넘어갈 상황에서 이를 숨긴 채 30여 명의 세입자와 계약을 맺고 보증금을 가로챘다.
- 2027년 최저임금, 무엇이 달라질까요?
2027년 최저임금안이 시간당 1만 700원으로 결정됐어요 올해 최저임금인 1만 320원보다 380원(3.7%) 오른 금액이에요. 최저임금 인상률이 3%대를 기록한 건 3년 만인데요. 주 40시간, 월 209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월급은 세전 223만 6,300원이에요. 올해보다 한 달에 약 8만 원 늘어난 수준이죠. 다만 이는 주휴수당이 반영된 기준이에요. 실제 월급은 근로시간과 주휴수당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세전 금액이라 실제 받는 금액과도 차이가 있어요. 2027년 최저임금 기준 시간당 최저임금: 1만 700원 월 환산액: 223만 6,300원 연 환산액: 2,683만 5,600원 시급만 바뀌는 게 아니에요 최저임금은 현재 27개 법령과 43개 제도에서 다양한 급여와 지원금을 계산하는 기준으로 활용돼요. 대표적으로 주휴수당, 구직급여(실업급여), 산재보험 급여, 국가 보상금·정부 지원사업 등에 반영돼 근로자의 임금과 사업주의 인건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근로자와 사업주는 '이것' 꼭 확인하세요 근로자 2027년 첫 급여명세서에서 새 최저임금이 제대로 반영됐는지 확인해 보세요. 시간제 근로자는 실제 근로시간과 주휴수당 적용 여부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사업주 2027년부터 근로계약서와 채용공고, 급여 기준에 새 최저임금을 반영해야 해요. 연장·야간·휴일근로가 있다면 관련 수당도 함께 점검해 보세요. 최저임금, 자주 묻는 질문도 함께 살펴보세요 Q. 2027년 최저임금은 어떻게 결정됐나요? 노동계는 시간당 1만 730원, 경영계는 시간당 1만 700원을 최종안으로 제시했어요. 양측이 합의하지 못해 최저임금위원회에서 표결을 진행했고, 시간당 1만 700원으로 결정됐어요. Q. 최저임금은 누구에게 적용되나요? 최저임금법이 적용되는 대부분의 근로자는 정규직, 계약직, 아르바이트 등 고용 형태와 관계없이 최저임금을 적용받아요. 다만 실제 급여는 근로시간과 주휴수당 적용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Q.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고용노동부가 8월 5일까지 최종 고시하면 확정되고, 2027년 1월 1일부터 적용돼요.
- 고객을 위한, 신용 관리 UX 개선 여정
신용점수가 오르면 가장 먼저 좋아지는 부분이 대출 조건이에요. 더 낮은 금리로 많은 돈을 빌릴 수 있어요. 대출금을 꾸준히 갚아나가면 또 신용점수가 올라서 더 좋은 대출을 받을 수 있어요. 연쇄효과인 거죠. 게다가 카드 한도도 많이 받을 수 있어요. 핀다 신용 관리 서비스는 이렇게 대출이나 카드 등 신용 상태를 기본으로 하는 금융 서비스가 필요한 고객분들이 더 좋은 조건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탄생했어요. 또, 신용 분석에서는 카드, 대출, 연체, 보증을 포함해 매달 신용 분석을 제공하고 앞으로 어떻게 관리해야 점수가 상승하는지 전략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 자산관리부터 AI금융비서까지, 마이데이터 혜택 놓친 건 없으신가요?
덕분에 소비 현황과 같은 현금흐름도 쉽게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죠. 2️⃣ 대출 관리 - 손쉬운 한도 확인부터 조건 비교까지 대출 조건은 궁금한데 조회는 번거로울 때가 있죠 AI 대출 예측 서비스는 한도 조회 없이도 받을 수 있는 대출 조건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DSR 계산기, 주택 구매 계산기, 중도상환 계산기를 활용해 추가로 가능한 대출 한도를 확인할 수 있고요. 대환대출과 금리인하요구권 서비스를 통해 더 유리한 대출 조건이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어요. 3️⃣ 신용 관리 - 버튼 한 번으로 자동 관리 신용점수 올리기는 한 번 설정해두면 매월 실제로 신용점수를 올린 후 평균 대출 한도가 2,700만 원 높아진 사례도 있어요.
- "내 돈은 내가 지키자!" 예금자 보호법 한도, 지급 대상
만약에 은행이 파산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20년 넘게 꼬박꼬박 납부했던 보험 상품의 보험사가 망한다면 내 돈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이럴 때는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가입하는 보험처럼, 금융기관의 만약에 대비해 생겨난 제도 ‘예금자 보호법'을 통해 내 돈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예금자 보호는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권리! 예금이나, 적금은 원금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상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단, 한 가지 예외 상황이 있습니다. 예,적금 상품을 판매하는 은행과 같은 금융기관이 영업정지 혹은 파산하게 되었을 때인데요. 이런 경우를 대비해 만든 법이 바로 ‘예금자 보호법’입니다. 법적으로 예금자의 현금을 지켜준다는 뜻이죠. 이 법을 준수하기 위해 ‘예금보험공사'가 존재하고, 실제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예금보험공사가 금융기관 대신 예금자의 금액을 보장해주게 됩니다. 보험과 같은 개념이에요! 나라에서 정한 법이기 때문에, 시중은행이나 저축은행을 포함한 대부분의 금융기관은 예금보험공사에 일종의 보험금을 납부해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야만 합니다. 만약 금융기관들이 그동안 납부한 보험금으로도 피해액 전부를 매꾸지 못해도 예금보험공사가 채권 등을 발행하는 방법으로 재원을 조달합니다. 예금자 보호는 법적으로 보장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다만 채권, 금융투자상품, 변액보험 주계약 등은 보호대상이 아닙니다. *예금보험공사의 보호를 받는 금융기관과 상품은 이곳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금융기관 1곳 당 5,000만원까지! 하지만 금액 전체를 보호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한도가 있기 때문인데요.‘1인당 금융기관 별 최대 5,000만원' 입니다. 예를 들어 A은행에 예금 6천만 원과 적금 6천만 원, B저축은행 적금에 5천만 원이 있다면 금융기관 별로 5천만 원씩 총 1억 원을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1인 당의 기준이 가입 상품이 아니라 금융기관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주의해야할 점! 보장 금액은 원금 기준이 아니라 원금과 세전 이자를 합친 총액 기준 5천만 원입니다. 이자는 상품 가입 당시 이율과 예금보호 위원회에서 공시이율 중 낮은 이자로 계산됩니다. (2022년 11월 현재 은행·저축은행·종합금융업 공시이율 2.89%) 공시이율은 전체 예적금 상품 등의 평균이율을 고려하여 산정된다고 해요. 예를 들어 볼까요? 연 금리 5%의 예금 상품인 경우, 공시이율보다 금리가 높기 때문에 원금을 포함해 연 2.89%로 계산된 이자 까지만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2022.11 기준) 신청은 어떻게? 금융기관에 문제가 발생(영업정지 및 파산)할 경우, 해당 금융기관의 예금자는 우편물이나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지급기한이나 구비서류 등을 안내받습니다. 지급대행기관 방문이나 예금보험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지급신청이 가능합니다. 통상적으로 영업일 기준 신청일 다음날 입금이 완료되는데 피해액 규모가 큰 경우 지급 일정에 조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갑자기 많은 금액을 마련해서 보상하기 현실적으로 어려운 경우가 있기 때문인데요. 과거의 사례를 살펴보면 일정 금액을 가지급 형태로 우선 지급했다고 해요. 전체 보장금액 5천만 원 중 2천만 원을 먼저 지급하고, 나머지 3천만 원은 자금이 마련된 즉시 추후 지급받는 방식이죠. 조금 특별한 경우도 있어요! 농협이나 신협, 수협, 새마을금고같은 경우에는 자체적으로 ‘예금자보호기금’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어요. 다시 말해, 예금보험공사를 통하지 않을 뿐 예금자 보호는 동일하게 이루어 진다는 뜻입니다. 덧붙여 우체국은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예금보험공사가 아닌 정부에서 예금자 보호를 진행합니다. 정부에서 예금자 보호를 진행하는 만큼 한도에 제약 없이 원금과 이자를 보장받습니다. 최근 예적금 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많은 분들이 예적금 상품 가입을 알아보시는데요. 예금자로서 당연히 받아야 할 권리인 ‘예금자 보호'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예금자 보호 금액 등을 고려하여 본인에게 알맞는 예적금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