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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대출"에 대한 검색 결과 610개 발견

  • 고물가 시대! 한은이 내놓은 특단 조치, '빅스텝'

    .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1913년 연방준비법에 의거하여 설립된 미국의 중앙은행 제도로, 통화 금융정책 결정 및 수행, 은행의 관리 감독 및 소비자 신용 서비스 보호, 금융 일단 기업, 가계 대출에 있어 은행 여수신* 상품 금리에 직접적인 지표가 되는 기준금리가 인상된 만큼, 대출금리도 올라갈 수밖에 없고요. 금융 소비자들의 체감 대출금리 수준도 이에 맞춰 올라가다 보니, 부채를 상환하지 못하는 신용 위험이 높아지죠. *여수신: 여신+수신으로, 여신은 대출을 수신은 예금을 의미해요. ​ 2️⃣ 미 연준의 빅스텝, 자이언트스텝이 우리나라와 무슨 연관이 있는 걸까?

  • 이자 20배 더 준다는데 아직도 안 갈아타요? ‘파킹 통장’

    하루만 넣어도 ‘연 2.2% 기본금리’ 이자 20배 더 준다는데… 아직도 안 갈아탔어요? 저금리 속  파킹통장이 요새 인기입니다. 강남 큰손들도 가입한다고 하니 관심을 가져볼만하겠죠(?). 어느 한 자산가는 30억 원이 넘는 돈을 파킹통장에 넣었다고 하는데요, 파킹통장이 왜 인기인지 살펴볼까요? 파킹통장은 말 그대로 ‘잠깐 주차하듯’ 짧게 돈을 맡겨도 일반 통장보다 많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수시입출금 통장을 의미합니다. 흔히 ‘보통예금’이라고도 부르죠. 파킹통장=수시입출금 통장=보통예금 모두 같은 상품을 지칭합니다. 파킹통장은 공모주 투자 열풍이 한창일 때 투자 전 여윳돈을 잠시 맡기는 목적으로 활용되면서 맘카페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탔습니다. 모바일로 가입하는 만큼 편의성도 높은데요, 금융권에서는 주로 저축은행을 중심으로 파킹통장에 대한 입소문이, 은행에서는 국내 3호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그 분위기를 이끌고 있습니다. 금리가 매력적이기 때문이죠. 현재(7월 7일 기준) 금융권에서 수시입출금 통장에 한도와 금리 측면에서 가장 높은 곳은 SBI저축은행의 모바일 금융 플랫폼 사이다뱅크 상품입니다. 1억원 한도로 연 2.2% 금리를 주고 1억원이 넘는 금액에 대해서는 0.2% 금리를 지급합니다. 물론 이런 금리를 받는데 별도 조건은 없습니다. 토스뱅크는 보통예금에 1억 원 한도로 연 2.0% 금리를, OK저축은행은 500만 원 한도에서 연 2.8~3% 금리를, 웰컴저축은행은 5000만 원 한도로 연 1.5~3% 금리를 각각 제공합니다. 이 가운데 웰컴저축은행에서 제공하는 최고 금리를 받으려면 △급여이체 실적 △자동이체 △개인정보 마케팅 활용 이용 동의 등의 조건이 붙는데, 비용이 발생하는 조건이 아닌 만큼 손품을 들일만합니다. OK저축은행은 기본금리 연 2.8%에 타 시중은행에서 계좌를 오픈뱅킹 동의만 하면 최고 금리 3.0%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적용 한도가 500만 원이라 아쉽지만 이런 혜택을 받기 위한 조건에 별도 비용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1호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는 3억 원 한도도 연 1.3% 금리를 줍니다. 가령 1억 원을 연 2% 금리를 주는 토스뱅크 보통예금에 한 달을 맡기면 세후 이자는 14만 1000원입니다. 통상 0.1% 수준의 쥐꼬리 금리를 주는 시중은행 보통예금에 이 돈을 넣었다면 같은 기간 세후 이자는 7050원입니다. 이자 차이가 많이 나죠? 현재 내 돈이 어떤 통장에서 운용이 되는지 살펴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일반적으로 각종 카드대금, 통신비, 세금 등이 빠져나가고 월급이 입금되는 계좌를 보통예금으로 사용하는데요. 상품 안내를 보면 금리가 어느 수준인지 알 수 있습니다. 때문에 금리를 0.1%를 주는 보통예금에 현재도 월급 등 수시입출금 자금을 맡기고 있다면 하루라도 빨리 갈아타는 게 이익입니다. 20배가 넘게 금리를 더 주겠다고 금융권이 “어서오세요” 손을 내밀고 있는 이 기회 계속 놓치실 건가요? By. 전종헌 매경닷컴 기자

  • 핀다의 코어 엔진, 마이데이터를 이끌어가는 엔지니어들

    아마도 ‘대출 비교 플랫폼 TOP3’ 기업으로 인지하고 계시거나, 대출 하나만 진심으로 파고드는 서비스로 인지하실 확률이 높을 것 같은데요. 대출이 있는 누구나 더 좋은 대출로 갈아탈 수 있도록 정교화된 데이터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환 챌린지’는 물론, 수입과 지출 내역을 한 눈에 보여주는 ‘내 현금흐름’ 서비스, ‘신용관리 부족한 자금을 충족하기 위해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요. 개인인 A씨는 물론, A씨에게 대출을 내어줄 금융사 B 역시도 해당 상권의 지속가능성 및 매출가능성을 보고 A씨에 대한 신용평가를 더 구체적으로 할 수 있게 되는 거죠. 핀다가 대출비교 TOP3 플레이어로서 대출 관련 데이터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던 것만큼, 고객 개인 맞춤형 현금흐름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여러 업권의 마이데이터라는 재료를 가져와야

  • 핀다, 빅데이터 상권분석 오픈업 서비스 완전 무료로 푼다

    데이터 기반 대출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 핀다(대표이사 이혜민·박홍민)가 지난 7월 100% 지분을 인수한 빅데이터 상권분석 플랫폼 '오픈업'의 서비스를 완전 무료로 공개한다고

  • 핀다, 브랜드 캠페인 후속 영상 ‘핀다클리닝’ 공개

    대출주도권’ 영상 1,200만 조회수 돌파! 핀다, 브랜드 캠페인 후속 영상 ‘핀다클리닝’ 공개 - 영상 공개 후 1개월 반만에 누적 조회수 1,263만회 돌파하며 ‘대출주도권’ 메시지 각인 - 후속작 ‘핀다클리닝 : 대출주도권을 찾아라’ 본편 공개 일주일만에 69만 조회… 댓글 참여 이벤트도 - 대출이 필요한 이들의 고민을 해소해주고, 언제나 고객 편에서 돕겠다는 메시지 담아내 [핀다가 ‘대출주도권’ 브랜드 △비교 △관리 △대환 세 가지 시리즈로 구성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은 ‘대출은 주는대로 받는 게 아니라 직접 하는 것’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대출주도권’이라는 키워드로 함축해 대출 정보 대출상품을 의인화하여 곳곳에 흩어져있는 대출들을 한데 모아 고객이 원하는 금리순, 한도순으로 정렬하는 장면을 통해 62개 금융회사의 300여개 대출상품을 중개하는 핀다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 핀다 앱만 켜면, 금융사기 막을 수 있다

    페이크파인더', 적용 1달 만에 금융사기 1,100여건 원천 차단 안드로이드 MO인증 및 안랩 보안 특화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관제 대시보드 운영해 보안 경쟁력 지속적으로 강화 생활비 대출이 필요했던 50대 양씨는 최근 전화 상담원으로부터 핀다와 제휴된 특판 대출상품에 가입하라는 권유를 받았다. 이혜민 핀다 공동대표는 “날이 갈수록 금융 범죄 역시 고도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핀다는 고객과 금융기관 모두 자사 플랫폼과 솔루션을 통해 안전하게 대출을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 새해엔 내집마련 도전해야 하는 이유 (ft. 2024년 부동산 제도)

    . ✅ 신생아 특례대출 첫 번째로, 주택을 구입할 때에도 전세자금을 마련할 때에도 쏠쏠한 ‘신생아 특례대출’이 나와요. •오직 ‘출산’만 대출 신청일 기준 2년 안에 출산한 무주택가구가 대상*인데요. 현재 주택구입 대출, 전세자금 대출 모두 시중은행에선 금리가 4~5% 정도인데요. 금리가 낮은 디딤돌대출도 2%대 중후반 정도인 걸 고려하면, 아주 매력적인 금리죠. 이미 대출을 갖고 있더라도 조건만 맞다면 신생아 특례대출로 갈아타실 수 있어요. 😊 기존 대출보다 좋아진 혜택, 신청 자격 등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표로 정리해보았어요. 2024년 더욱이 2024년은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에 절호의 기회라고 해요! 1월 9일, 주담대 갈아타기 서비스가 갓 출시됐는데요.

  • [핀다레터] #21 금융판 '피지컬: 100'은 시작됐다

    (기사)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를 인용해 지난해 12월말 기준 저신용자 차량 대출의 9.3%가 30일 이상 연체됐다고 전했어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조사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은행 5곳 중 1곳 꼴로 대출 신청자의 신용 기준을 완화하면서 차량 할부 대출을 늘려왔다고 해요. 하지만 지난해 고강도 긴축 기조가 이어지면서 대출 연체율이 커지게 된 것이죠. 특히 신용점수가 660점 미만인 저신용자들이 스트레스에 취약했어요. 무디스에 따르면 신용점수가 620~659점 구간의 차량 대출 연체율은 5.066%, 580~619점은 8.933%, 530~579점은 14.63%, 300~529점은 22.165%에 저신용자를 중심으로 한 대출 연체는 미국 사회 전반의 문제로 번질 가능성이 높아 걱정이에요.

  • 결혼 한지 7년이 되지 않았다면? 축하합니다. 신혼부부에 당첨되셨어요.

    오늘은 신혼부부들의 첫 시작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정부가 제공하는 2022년 최신 신혼부부 대출 (주택 구입자금 대출과 전세자금 대출) 혜택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신혼부부 주택 구입자금 대출/ 전세대출 대상은? 혹시 결혼하고 혼인신고 조금 늦게 하신 분들 계시나요? 우선 날짜부터 확인해 보세요! 주택 구입자금 대출의 경우 부부합산 연 소득 7천만 원 이하, 순자산가액 4.58억 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여야 하고 본인 명의의 첫 주택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금액 기준으로 구입자금 대출의 경우 주택 평가액이 5억 원을 넘지 않아야 하고 전세대출은 임차보증금이 수도권 3억 원, 수도권 외는 2억 원 이하일 때 빌릴 수 있습니다. 신혼부부 주택 구입자금 대출과 전세자금 대출은 일생에 단 한 번밖에 받을 수 없는 혜택인데요. 

  • 고금리 시대를 해결하는 3가지 솔루션

    조심스럽지만, 우리나라는 이제 엔데믹 시대의 초입에 들어선 듯합니다. 그러나 가시밭을 지나 평탄한 길을 걷나 싶었더니 곧바로 고물가·고금리·고환율, 이른바 ‘3고’ 현상에 맞닥뜨렸는데요. 코로나와 함께 종식될 줄 알았던 경제적 고민은 여전한 데다, 이 상황이 지속될 거라 생각하니 조바심까지 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뉴스와 유튜브 등 각종 미디어의 소식에, 무엇이 최선의 정답인지 고민되기도 하죠. 이럴 때 우리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죠? ① 식탁 위의 경제학자들 많은 이들의 구조 신호에 답하듯 조원경 교수는 올 8월, <식탁 위의 경제학자들>을 출간했습니다. 그는 26명의 노벨 경제학 수상자들의 이론을 통해 그 해답을 제시하는데요. 건강한 자본주의 사회를 이루기 위한 정부와 기업의 역할을 5개 테마로 나누어 설명하는 것이 이 책의 구성입니다. 복잡하고 어려울 것 같기만 한 경제학 이론들이 저자의 입을 통해 실용 가이드라인으로 전달되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실제로 폴 로머의 ‘보건 경제 상생론’에서 이상적인 방역 전략의 실마리를 찾고, 사이먼 쿠즈네츠의 ‘인구 혁신론’을 바탕으로 난민 유입과 독신세 도입 등 사회적 이슈를 논하고, 올리버 윌리엄슨의 ‘거래비용 이론’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 성장 전략을 주장해 나가는데요. 중용과 협력을 거듭 강조하는 저자가 평화주의자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주위의 비관론에 무력감이 들어 힘들어하고 있다면! ‘근거 있는’ 자신감을 충전할 수 있게 도와줄 책으로 추천해 드려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요동치는 경제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모르겠는 분 - 투자만이 아닌 경제 전반에 관심이 많으신 분 - 경제학적 관점으로 엔데믹 시대를 보고 싶은 분 ② 세 번째 위기, 세 번째 기회 한국 경제 위 먹구름이 짙습니다. 러-우 전쟁으로 식량 걱정을,미-중 패권 다툼에 외교적 곤란함을 겪고 있는 데다 가계부채의 증가 속도는 GDP 대비 세계 최고 수준이며 원달러 환율은 1400원을 돌파했죠. 이런 복합적이고 유기적인 위험 요소들은 글로벌 경제 위기, ‘퍼펙트 스톰’을 만들어 내고 있어요. ‘정문일침 홍반장’이라는 별명을 가진 홍사훈 기자가경제 전문가 8인의 제언을 엮은 책, <세 번째 위기, 세 번째 기회>는 98년도의 외환 위기, 08년도의 금융 위기에 이어 30년 만에 찾아온 세 번째 위기와 그 대안을 다룹니다. 오건영의 거시 경제 읽기, 안유화, 홍춘욱의 국제 정경 동향 파악, 염승환 이종우의 냉철한 시장 분석과 박병창, 박세익, 윤지호의 투자 솔루션 등,‘한국 경제 어벤저스’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이 책은경제 흐름과 부의 기회, 두 가지 챕터로 나뉘어요. 1부에서는 글로벌 정경 이슈 속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줍니다. 종식되지 않은 전쟁과 코로나19, 저출산 문제와 부동산 버블, 그리고 인플레이션 속에 연준의 ‘빅 스텝’까지. 이제 서로 돕고 살던 세계화는 끝났고, 낙관할 수 없는 내수 경제를 가진 한국은정치적 경제적 포트폴리오를 분산해야 한다고 말해요. 장기적 시야를 가지고 조심스럽게 외교를 풀어가야 하는 시점이며 동시에 대체할 수 없는 최첨단 기술력을 강화하여 에너지, 원자재, 식량 등 대외의존도를 줄여야 한다고요. 2부에서는 이러한 폭풍우 속 우산이 돼줄 투자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요약하자면,기본에 충실한 기준을 세워 미래 가치가 큰 기업을 선택해 투자하고 분산투자나 저점매수를 통한 ‘올 웨더 포트폴리오’를 만들라는 것. 다가올 ‘퍼펙트 스톰’에 젖는 걸 피할 순 없지만 적어도 휩쓸리진 않을 최소한의 대비책이 되지 않을까요. 위기 다음엔 기회라고 하죠. 전망 다음에 희망을 볼 수 있던 <세 번째 위기, 세 번째 기회>였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글로벌 정치&경제 동향을 다각도로 읽고 싶은 분 - 위기의 현 한국 경제 속 앞으로의 대안을 고민하는 분 - 흔들리는 투자 심리, 기본 원칙을 점검하고 싶은 분 ③ 부를 재편하는 금융 대혁명 현금 경제에서 디지털 경제로 대이동하고 있는 지금, 핀테크가 가져온 ‘이미 와 있는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하버드에서 디지털 금융을 가르치는 스타 경제학자, 마리온 라부와 유명 컨설턴트 니콜라스 데프레스가 공동 집필한 <부를 재편하는 금융 대혁명>인데요. 그들은 이 책에서 글로벌 경제 위기와 금융 불평등의 솔루션으로 핀테크를 제시합니다. 1장은 금융제도의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낮은 서브 프라임 세대, MZ 앞에 놓인 경제 환경 직시로 시작합니다. 2~4장에서는 그런 상황에 등장한 핀테크 기술이 어떻게 월스트리트를 뒤집어 놓을 수 있었는지 역사적 예시와 반복되는 논거를 통해 설명하죠. 이어 5~7장에서는 선진국과 개도국이 각각 극복해야 할 행정과 인프라 문제에 대한 가이드를 전달한 후,‘암호화폐’에 대한 애널리스트의 관점이 담긴 8장으로 마무리됩니다. 저자들은 핀테크의 다양한 서비스와 기술로 인해 정보 비대칭의 간극이 좁혀지면 금융 접근성이 낮은 계층에게도 제도권의 균등한 혜택과 안정성이 제공될 수 있고, 궁극적으로는 빈부격차 해소와 부의 재분배까지 이루어질 수 있을 거라 보고 있어요. 하지만 제아무리 혁신적인 금융 기술이라도 독립적으로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없죠. 통신망과 도로망 보급, 디지털 교육과 실명 인증 등 다방면의 인프라 구축이 선제적으로 필요합니다. 세계 인구의 3분의 1, 무려 약 17억 명이 빈곤한 정보와 인프라적 허들에서 비롯된 ‘금융 문맹’에 해당된다고 해요. 핀테크는 현 시장에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금융 민주화’를 이룰 수 있을까요? <부를 재편하는 금융 대혁명>에서 함께 답을 찾아보아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디지털 금융 서비스에 관심이 많아요 - 핀테크의 세계적 동향이 궁금해요 - 재테크에 관심 많은 디지털 네이티브라면 책핀다 콘텐츠는 핀다 인스타그램(@finda_official)에서 보다 빠르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책으로 공부하는 금융디자인, 핀다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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